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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익(張斗翼, 1958년 1월 15일 ~)은 대한민국의 드라마 감독이자 연출자이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1981년 MBC에 입사하였으며, 1986년 드라마 《호랑이선생님》 등을 연출하였다. 장동건, 심은하, 박용하, 손지창, 황정음 등 많은 신인배우를 스타로 만든 장본인으로도 유명하다.

연출작편집

기타편집

작사편집

  • 조용필의 앨범 《친구여》에 수록된 《황진이》의 작사를 담당하였다.

서적편집

MBC를 떠난 뒤의 행보편집

  • 2000년 10월 MBC에 사표를 낸 뒤 SM기획으로 자리를 옮겼지만[1] SM 기획자 이수만씨가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자 계약 해지 통고를 한 뒤 소송을 냈으며[2] 이에 서울지법 민사합의 13부는 2002년 7월 29일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SM 측이 장두익씨한테 2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3].

각주편집

  1. 배국남 (2000년 10월 29일). “[방송] 스타 PD들 "여의도를 떠나자". 한국일보. 2015년 8월 16일에 확인함. 
  2. 고주희 (2001년 5월 25일). “[표주박] 장두익PD, SM社 상대 10억손배訴”. 한국일보. 2015년 8월 16일에 확인함. 
  3. 이정은 (2002년 7월 29일). “SM, 전직 PD 연출계약 관련 거액 소송서 패소”. 동아일보. 2015년 8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