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채근

장채근(張彩根, 1964년 3월 28일 ~ )은 전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의 포수이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야구부 감독이다.

장채근
Jang Chae-Keun
홍익 대학교 No.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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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64년 3월 28일(1964-03-28) (56세)
출신지 전라남도 화순군
신장 183 cm
체중 9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1986년
드래프트 순위 1986년 1차 9순위 (해태 타이거즈)
첫 출장 KBO / 1986년
마지막 경기 KBO / 1995년
획득 타이틀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1986년 성균관대학교 체육교육학과(1982학번)를 졸업하고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1988년부터 해태 타이거즈의 주전 포수로 활동하면서 해태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였으나 1990년에는 4월 26일 광주 태평양전에서 4회초 홈에 뛰어들던 태평양 정진호의 스파이크에 오른쪽 허벅지를 찍혀 20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어 한동안 결장하는 등[1] 61경기 7홈런에 머물렀고 1993년부터는 정회열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겼으며 결국 1994년 6월 8일 최해식과 트레이드되어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은퇴했는데 이 과정에서 쌍방울은 최해식1995년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 1순위를 해태에 넘겼지만 "노장을 데려오는 것은 그 동안 계속된 쌍방울의 잘못된 트레이드 관행"이란 혹평을 받아야 했고[2] 1994년 시즌 중에 앞서 전년도 시즌 후 쌍방울 트레이드설이[3] 제기되기도 했다. 2008년에는 우리 히어로즈의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였다. 1991년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1988년, 1991년, 1992년에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였다. 2011년 홍익대학교 야구부 감독에 선임되었으며 성균관대 2년 후배이자 해태(88~89년)(선수)와 쌍방울(94~95년)(장채근-선수 서창기-코치)에서 한솥밥을 먹은 서창기 순천효천고 4대[4] 감독을 2019년 시즌 후 홍익대 코치로 불러오기도 했고 이외에도 대학 동기인 한희민KIA 타이거즈 코치로 추천시킨 바 있었는데[5] 정재공 당시 KIA 단장이 본인(장채근) 한희민 두 선수의 성균관대 선배[6] 였다. 그러나, 한희민 코치는 정재공 단장이 2007년 10월 9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면서[7] 같은 달 21일 본인(장채근) 등과 함께 팀을 떠나야 했다.


출신 학교편집

장채근을 연기한 배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住宅(주택)·企銀(기은) 쟁패”. 경향신문. 1990년 4월 27일.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 
  2. “[全北스포츠]쌍방울, 해태 장채근 트레이드 '빈축'. 전북도민일보. 1994년 6월 5일. 2020년 9월 20일에 확인함. 
  3. “쌍방울 레이더스 대폭 '물갈이'. 전북도민일보. 1993년 11월 12일. 2020년 9월 20일에 확인함. 
  4. 박선양 (2019년 9월 23일). “’지방 고교야구 지킴이’ 서창기 순천효천고, “우승은 항상 꿈꾼다””. OSEN. 2020년 9월 20일에 확인함. 
  5. 김우성 (2009년 12월 21일). “초야에 묻혀 지내는 이글스 마운드의 전설 한희민”. 인터뷰365.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 
  6. 민창기 (2012년 3월 25일). “정재공 KIA 전 단장, 신개념 자전거 까롱 개발 스토리”. 스포츠조선.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 
  7. 이정래 객원기자 (2007년 12월 8일). “확 바뀐 KIA의 뜨거운 겨울나기”. 데일리안.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