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대한민국의 종교인

전광훈(全光焄[1], 1956년 3월 28일 ~ )은 대한민국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복원) 소속의 개신교 목회자이다. 정치적으로는 뉴라이트 성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광화문에서 개최한 보수단체 집회에서 박정희유신헌법에서 처음으로 창작된 자유 뒤에 민주주의가 붙는 자유민주를 거론하면서 "이승만대한민국을 건국할 때 4대 정신으로 건국했으며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이다. 그리고 박정희의 정신은 첫째, 목표를 세우라, 둘째, 사람을 찾으라, 셋째 기한을 정하라, 넷째 무모한 도전을 하라"고 말하였으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밝힌 전광훈은 기독자유당 후원회장으로 총선에서 비례대표 투표를 호소하고 있으며 현재는 범국민투쟁본부 의장으로 문재인 퇴진 집회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창당한 자유대연합이라는 신당의 후원자이기도 하다.[2]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전광훈은 2019년 8월 광화문 집회에서 자유한국당 지지를 촉구한 사전선거운동 등으로 구속되어 보석 상태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2020고합240) 그러나 코로나19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채 시위를 진행해 논란이 되었다. 결국 보석 조건 위반으로 재판부 직권으로 보석이 취소되고 보석금 3,000만 원이 몰수되었다.

전광훈
당교회사랑제일교회
노회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복원측 서울동노회
개인정보
출생1956년 3월 28일(1956-03-28) (64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의성군
교파장로교(대신복원)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학력광운전자공고 졸업, 대한신학교(교육부 비인가, 안양대학교 전신 대한신학교와 동음이의어) 졸업
안양대학교 대학원 편목과정 6개월 수료(석사학위과정 아님)

개요편집

경상북도 의성군 출신으로, 본관은 완산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한국통일선교대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제25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되면서 "동성애, 이슬람교,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고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기독교 입국론을 주장했다.[3]

2017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기간 도중에 자신을 지지하던 후보를 위해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된데 이어 앞서 2018년 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뽑는 선거 과정에서 생긴 잡음과 갈등 때문에 내부에서 자신을 견제하던 최성규엄기호 목사 등을 상대로 민·형사상의 소송이 진행중이었고 큰 수술을 받아 간병인 도움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하였던 전광훈은 〈하나님과 트럼프〉를 출판하는 일을 맡아 추천사에서 "동성애, 이슬람, 북한의 핵 위협" 등의 문제가 있는 시점에 "하나님께서 도널드 트럼프미국 지도자로 세워 위에 열거된 위험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갈 것"이라고 썼다.[4]

2019년 3월 20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나 "자유한국당이 2020년에 실시될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200석을 획득하면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제2의 건국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반대로 200석 획득에 실패하면 국가가 해체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빠지게 된다."[5]고 말한 이후에 "문재인은 북한의 간첩"이라며 대통령 하야 촉구 및 시국 선언을 발표한 직후 청와대 앞에서 기도회를 겸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으나 각계에서 비판받으면서 한기총 임원회에서 사퇴를 요구받았다.[6] 계속된 막말로 논란이 있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19년 6월 10일 전광훈에 대해 거짓 선지자로 규정하면서 행동을 반기독교적 행위라고 지적했으나[7] 문재인 퇴진 집회 등에서 거친 발언을 계속하며 보수 우파 진영의 구원 투수라는 평가를 받은 전광훈은[4]

2019년 12월 26일 청와대 앞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와 한기총 특별조사위원들이 고발한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2020년 1월 2일 기각되었다.[8] 북한의 대남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서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도하면서 "기독교 국가를 꿈꾸는 전광훈과 같은 목사들을 비판하는"  민중의 소리를 인용하여 시리즈로 보도한 바 있다.[9] 개신교 시민단체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는 2020년 1월 8일 "전광훈 목사가 소속돼 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에서 목사가 되려면 1980년대 4년제 대학 학력인정 학교인 각종학교 '대한신학교'를 나와야 했지만, 그가 대한신학교에서 공부한 흔적이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목사안수증이 진본인지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으나[10] 다음날인 1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서울혜화경찰서는 전광훈 목사 측의 계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2019년 초에 각 교단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는다"거나 "천국지옥을 경험하기 위해 입신(入神)과 방언(方言) 등을 해야 한다"고 강조해 논란이 되어 2008년부터 이단으로 분류됐던 목사 변 모씨에게 5억원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대가성 여부에 대해 수사중이다. 당시 한기총 윤리위원회와 실사위원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내부 반발을 묵살하고 1주일 만에 "이단성이 없다"고 결론 내리면서 교계에 논란이 일었으나 3개월 후 광화문 집회에서 해당 목사에 대해 "이단이 아닌 참단(교회)이었다"며 "앞으로 내가 할 일의 90%를 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11]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이력편집

  •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 청교도 영성훈련원장
  • 한국교회연합 교회와나라바로세우기위원회 위원장
  • 한국교회연합 부총재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WCC반대대책위원장
  • 대한민국바로세우기 대표
  • 2006년 3월 31일 통일선교대학교 이사장
  • 2008년 제20회 광주시 복음화대성회의 주강사
  • 2008년 11월 11일 기독사랑실천당 공동대표
  • 2014년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후원회장
  • 2019년 ~ 2020년 5월 1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 2019년 1월 24일에 제30회 한기총 정기총회에서 예장개혁 김운복 목사가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했는데 접수가 되지 않았다"며 항의한 가운데 218표를 얻어 121표를 얻은 예장합동장신 김한식 목사를 꺾고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되었다.

그리고 2020년 5월 18일,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재판장 한경환)는 한기총 비상대책위원회가 전 목사를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한기총 대표회장을 직무정지 했다. 재판부는 “채권자들과 한기총 사이의 총회 결의 무효확인 사건의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전 목사는 한기총의 대표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2019년 국민혁명본부에서 국민혁명정치학교 개설

주요 주장하는 내용편집

신학편집

  • 복음과 성령을 강조
  • 순교자 정신과 애국정신을 강조
  • 창세기의 천지창조, 일곱가지 절기, 복음의 7단계를 엮어서 설교
  • 생각의 3대 통로, 촛대사이를 다니는 예수님, 존재의 제1원인 등의 유명한 설교가 있음
  • 직통계시 주장, 방언을 강조
  • 사회 참여, 정치 참여에 대한 정당성 부여
  •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
  • 선지자적 목회자에 대한 확신

면직 및 제명편집

2019년 8월 30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는 서울동노회 소속이었던 전광훈 목사를 교단 헌법 권징 제 1장 제 3조 1~11항, 책벌 6조 2항에 의거해 본 교단에서 면직 및 제명했다.[13]

비판 및 논란편집

  • 전광훈은 2005년 대구의 한 집회에서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고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라고 말한 이른바 '빤스'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이후 전광훈은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발언의 진의가 왜곡되었다고 해명하였다.[14] 2006년 충청남도 천안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교회에 와서는 안된다"라는 성차별 발언을, 2007년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이명박 장로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우겠다"는 등 대선개입 발언을 함으로써 많은 시민들과 교인들에게 비판받았다.[15][16]
  • 2008년 2월 29일, "45만 명의 지지를 받은 기독당이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데 다시 앞장서겠다"며 기독사랑실천당을 창당했으나 2년뒤 기독자유민주당에 흡수되었다. 기독자유민주당은 2012년 1.2%라는 매우 적은 지지율을 얻고 등록 취소되었다. 현재는 고영일 변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협하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 네오맑시즘과 주체사상에 대항한다는 목적으로 기독자유당을 재설립하였다.
  • 2011년 10월 14일, 미래목회포럼에서 다종교 사회인 한국이 종교 간 평화를 유지하는 이유로 불교의 포용적 자비를 꼽은 고신대학교 손봉호 석좌교수의 발제와 관련, 전광훈은 "기독교의 지혜로운 선교 때문이지 불교의 자비 때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손봉호는 "그건 내가 주장하는 게 아니고, 불교의 교리 자체가 아주 포용적으로 돼 있으며 이는 의견 차이가 아니라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라고 재반박했다.[17]
  • 기도회에서 "전교조 안에 성을 공유하는 사람이 만 명이 있다. 전교조 결사대 36만 명이 수업시간마다 6·25를 북침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 발언을 했으며 결국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 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되었다.[18] 그리고 서울중앙지방법원2012년 8월 13일 약식 재판을 통해 전광훈의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였고 전광훈은 이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19]
  •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이만열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전광훈, 장경동 등이 주축이 된 가칭 "기독자유민주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나서야 할 때에는 정교분리 원칙 뒤에 숨더니, 자중해야 할 때에는 나서는가?"고 비판하였다.[20]
  • 2014년 5월 25일에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전광훈은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좌파 종북주의자들이 제일 좋아하더라고요. 추도 시간마다 나와 가지고 기뻐 뛰고 난리야. 왜? 이용할 재료가 생겼다고요."라고 발언했다.
  • 2014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선거 출마 때 제출한 최종학력 증명 서류들에서 위조된 정황이 드러나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가 제기되자 안양대 대학원 관계자 측은 "우리 학교 증명서의 포맷은 맞지만, 안에 적힌 내용은 이상하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전광훈은 통화를 거절하는 가운데 측근은 "연구 과정은 석사 학위 과정과 달리 비인가 학위니까 대학원에서 알아서 주는 것"이라며 "신학교가 정식 신학대학으로 바뀌고 나서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6개월 집중 공부했다"며 "흔히 생각하는 정규 과정의 신학대학원 졸업장이 아니다"라고 했다.[21]
  • 전광훈 기독자유당 후원회장은 2016년 3월 3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몰고 가는 배후 세력이 누구냐면요, 평양이에요, 평양. 평양이 한국 교회를 발가벗기라는 지령을 내렸어요."라고 발언했다. 2016년 3월 9일에는 "기독자유당이 국회에 입성하면 동성애자들을 격리하는 법을 만들겠다", "동성애를 국가질병으로 분류하고, 메르스나 한센병처럼 격리 치료하겠다","교인 한 명당 1백 명에게 서명을 받아도록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목사를 무시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총선에서 기독당이 5석에서 12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22]
  •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장성민(장다윗) 국민대통합당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단체 메시지를 전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았다.[23] 전광훈은 장성민 후보가 "동성애와 이슬람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광훈은 입장을 바꾸어 "기독자유당은 기독교계가 추구하는 정책을 공유하는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 2019년 6월 11일에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자회견에서 전광훈은 "올 연말(2019년 말)까지 문재인이 스스로 걸어 나오던지 그래서 박근혜하고 빨리 감방을 교대하란 말이야. 박근혜 대통령님을 이 손으로 잘 모셔서 청와대 자리에 앉혀 놓고 문재인 너는 감방으로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이 실수한 것보다 문재인 대통령이 실수한 것이 천 배, 만 배다. 주사파들이 짜놓은 흐름을 거부하면 무조건 '미친 놈', '또라이', '막말한다'라고 그러는데 나는 한 번도 막말한 적이 없어요. 거짓말만 합니다."라고 발언했다.
  • 2019년 10월 22일 집회가 금지된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퇴진 집회를 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은요, 문재인은 벌써 하나님이 폐기 처분했어요."라며 "대한민국은 누구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냐?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고 하면서 "나는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 살아!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라고 말해 이단 이상의 신성 모독이라며 논란이 있다.[24]
  •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2020년 2월 4일에 전광훈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대해 "하나님이 공산국가인 중국을 심판했다"고 발언한 사실을 보도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2020년 2월 21일에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광화문 광장 등에서 대규모 집회 개최를 금지한다는 명령을 내렸으나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 본부(범투본)은 2020년 2월 22일에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강행했다.[25] 게다가 전광훈 목사는 범투본의 광화문 집회에서 "야외 집회 현장에서는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는다.", "코로나19에 걸려도 애국이다. 걸렸던 병도 낫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범투본의 광화문 집회 현장에 도착하여 코로나19 범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특별시청의 대규모 집회 개최 금지 명령에 협조하고 귀가할 것을 명령했다.[26][27]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KBS의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하여 전광훈 목사에 대해 "온전한 정신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28]
  • 전광훈은 2020년 8월 15일에 보건 당국의 지시를 무시하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규탄 대국민 시위에 참여했으며, 전광훈 본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사랑제일교회와 함께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보수주의 단체는 2020년 9월 4일에 "중국 우한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상륙했을 때 정부가 중국 국경을 봉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묵살하여 코로나19 대유행 사태를 일으켰다. 또한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핑계로 대국민 사기극을 자행하는 한편 가정마다 현금을 살포하여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면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했다.[2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동복 (2020년 2월 1일). “자유통일당의 創黨(창당)과 고교연합의 입장에 관한 생각”. 《조갑제닷컴》. 2020년 8월 21일에 확인함. 
  2. 이용필 (2020년 1월 21일). “기독자유당 전당대회, 전광훈 목사 "비례대표 1번 김승규, 2번 장경동…2명만 들어가도 기적 일어나". 뉴스앤조이. 2020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3.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 "기독교 입국론으로 나라 재설계"
  4. 서명삼 (2020년 1월 7일). “전광훈은 어떻게 보수 우파의 구원투수가 되었나”. 뉴스앤조이. 2020년 3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7일에 확인함. 
  5. 권종술 (2019년 4월 10일). “[극우개신교를 파헤치다③] 극우보수개신교 상징 한기총 탄생의 비밀”. 민중의소리. 2020년 1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0일에 확인함. 
  6. 임경래 (2019년 5월 17일). “한기총 임원회에서 ‘전광훈 대표회장 사퇴 촉구’”. 컵뉴스. 2020년 1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0일에 확인함. 
  7. 이대희 (2019년 6월 10일). “NCCK "거짓 선지자 전광훈, '남남갈등'의 주범". 프레시안. 2020년 1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0일에 확인함. 
  8. 김완 (2019년 12월 26일). “‘폭력 집회 주도’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신청”. 2019년 12월 31일에 확인함. 
  9. “[전광훈을 비판한다④] 전광훈은 사라질 수 있을까?”. 2019년 12월 29일. 2020년 1월 2일에 확인함. 
  10. 연합뉴스 (2020년 1월 8일). “개신교 시민단체 "전광훈 추가고발…목사안수증 진본여부 의심". 연합뉴스. 2020년 1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8일에 확인함. 
  11. 박하얀; 윤준호 (2020년 1월 21일). “[단독] 전광훈 측 계좌에 '수억 입금'…'이단 해제' 대가성 수사”. 노컷뉴스. 2020년 1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25일에 확인함. 
  12. “전광훈 목사”. 《이번주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서 끝장을 냅시다!!》. 2020년 1월 7일. 2020년 1월 8일에 확인함. 
  13. 크리스천투데이 (2019년 9월 5일). “예장 백석 “전광훈 목사 제명·면직, 문제 없었다” 반박”. 2020년 2월 15일에 확인함. 
  14. 전광훈 목사가 밝히는 빤스 발언의 진실
  15. 기독당 추진 전광훈 목사 발언 물의
  16. 참고로, 기독교 교리로 보았을 때 전광훈 목사의 발언은 엄청난 신성모독이다. 기독교의 기본 교리과 성경에 따르면, 여호와 하나님만이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을 지울 수 있다. 오로지 성부 하나님만이 생명책을 수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축약하자면, 하나님의 권리를 자신의 권리로 선언하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여호와를 제외한 제 3자가 생명책을 수정할 수 있다고 나온 적도 없다.
  17. 손봉호 교수 “종교간 평화 유지는 불교 덕분”- 정치참여 관련 전광훈 목사 반론에 재반박
  18. "전교조 성 공유 1만 명" 발언 전광훈 목사 피소
  19. "전교조 1만 명 성 공유" 설교 목사 벌금형
  20. “이만열 교수, 기독교 정당 추진 강력 비판”. 2013년 11월 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8월 29일에 확인함. 
  21. 뉴시스 (2020년 1월 3일). “[단독]전광훈 목사, 허위학력 의혹…졸업증명서 등 조작 정황”. 뉴시스. 2020년 3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0일에 확인함. 
  22. 전광훈 목사, "동성애자 격리 치료하는 법 만들겠다"
  23. 헤럴드경제 (2018년 5월 5일). “전광훈 목사, 결국 징역 10개월…선거법 위반 혐의”. 2018년 6월 27일에 확인함. 
  24. 연합뉴스 (2019년 12월 9일). “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죽어”…이번엔 ‘신성모독’ 논란”. 한겨레. 2020년 3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0일에 확인함. 
  25. '코로나19' 확진 200명 넘었는데..전광훈 목사 "광화문광장 집회 강행". 머니투데이. 2020년 2월 21일. 2020년 3월 5일에 확인함. 
  26. “코로나19에 전광훈 '고' vs 조원진 '스톱', 도대체 왜?”. 머니투데이. 2020년 2월 22일. 2020년 3월 5일에 확인함. 
  27. “전광훈 범투본 '금지집회' 강행.."야외감염 사례없어". 노컷뉴스. 2020년 2월 22일. 2020년 3월 5일에 확인함. 
  28. “박원순 "전광훈, 코로나19 걸려도 애국?..온전한 정신이냐". 경향신문. 2020년 2월 24일. 2020년 3월 5일에 확인함. 
  29. '전광훈 교회'마저 선그은 극우세력의 정은경 '살인' 고발”. 노컷뉴스. 2020년 9월 4일. 2020년 9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