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륭단(鄭隆亶, 915년 ~ 928년)은 대장화의 제3대 황제(재위: 926년 ~ 928년)이다. 정인민의 아들이다.

생애편집

926년, 정인민이 죽자 뒤를 이었고, 연호를 천응(天應)이라 하였다.

928년, 동천절도사(東川節度使) 양간정과 청평관(淸平官) 조선정이 정륭단을 죽이고 대장화를 멸망시켰다. 시호공혜황제(恭惠皇帝)이고, 조선정이 황제로 즉위하여 국호를 대천흥이라고 하였다.

전임
정인민
제3대 대장화 황제
926년 ~ 928년
후임
(대장화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