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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본명: 정준오, 1977년 5월 19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정민
본명 정준오
출생 1977년 5월 19일(1977-05-19) (4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탤런트, 영화배우
활동 기간 1996년 ~ (현재)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
배우자 오지은(아내)
자녀 정재윤(아들)

목차

학력편집

관련 이야기편집

1996년 영화 '아버지'로 데뷔하였다. 2004년 군에 입대한 정민은 연예 병사를 마다하고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부대에서 24개월간의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2006년 11월 8일 제대했다.

정민은 2008년 10월 27일 방송된 KBS 2TV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감독님한테 연기연습에 욕이 들어가면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그 뒤로 연기 연습할 때면 항상 욕과 섞어서 연습한다”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했다.[1]

자살로 생을 마감한 최진영과는 호형호제하는 절친한 사이였다. 최진영과 KBS 드라마 '사랑해도 괜찮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정민은 “정말 힘들 때 함께 있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 더 이상 외롭지 않게 잘 살라”며 눈물을 흘렸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 2008년 MBC 에브리원 《이경규의 복불복쇼》

각주편집

  1. 이미혜 기자 (2008년 10월 28일). “정민 “자연스러운 연기 비결은? 바로 욕!””. 뉴스엔. 2010년 4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