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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政府慶南地方合同廳舍)는 대한민국 각 부처의 특별지방행정기관 중 경상남도에 소재하는 행정기관의 사무 공간을 통합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한 건축물이다.[1][2] 각 기관별 사무공간 배정과 합동청사 유지 및 관리 업무는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소속 경남청사관리소에서 수행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제2부두로 10에 위치하고 있다.[3]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Government Complex in South Gyeongsang Province.jpg
기본 정보
위치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제2부두로 10
상태완공
건축2011년 3월 ~ 2013년 3월
용도공공건물
건축 내역
층수지하 1층, 지상 11층
대지면적26,160m2
총면적27,610m2
건축비용592억원

연혁편집

  • 2013년 06월 18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개청식[4]

•최초 정부마산지방합동청사로 기획,발주, 건설되었으나 준공 및 개청당시 통합창원시 출범으로 마산시가 소멸되어 유일하게 도시명이 아닌 경남이란 명칭으로 변경함. (마산지역 민심악화를 우려해 정부창원지방합동청사란 명칭은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입주 기관편집

별관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개관《뉴스와이어》2013년 6월 18일
  2. 정부 경남지방합동청사 개청…7개 기관 270명 근무[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누가신문》2013년 6월 18일 김성만 기자
  3. 홍준표 경남도지사,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개청식 참석《뉴스웨이》2013년 6월 18일 강우권 기자
  4.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개청…7개 기관 입주《뉴스1》2013년 6월 18일 강진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