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정약전(丁若銓, 1758년 4월 8일(음력 3월 1일)~1816년 6월 30일(음력 6월 6일))은 조선 영조에서 순조 연간에 살던 성리학자·생물학자이다. 본관은 나주, 자는 천전(天全), 호는 자산(玆山), 손암(巽庵), 연경재(硏經齋)이다.[1] 정약현(丁若鉉)의 동생이며, 정약종·정약용의 형이다.

목차

생애편집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부정자·병조좌랑 등을 지냈다. 1801년 신유박해에 연루되어 흑산도유배되었을 때, 흑산도 인근에 서식하는 어류를 상세히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다.

1798년 왕명으로 《영남 인물고》를 편찬하였다. 남인 계통의 학자로 서학에 뜻을 두어 천주교에 입교한 후에 천주교 전도에 힘썼으며, 흑산도로 유배되었을 때에도 지역 주민들에게 천주교를 전교했다.

가계편집

정약전이 등장한 작품편집

저서편집

  • 자산어보
  • 《자산역간》
  • 《논어난》
  • 《동역》
  • 《송정사의》
  • 《표해시말》 : 문순득의 표류기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