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영화 감독)

정용기(1970년 ~)는 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1993년 단편영화 《기억의 저편》으로 데뷔하였다. 2004년 영화 인형사로 장편영화 감독을 시작하였다.[1]

정용기
출생1970년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활동 기간1993년 ~

학력편집

작품편집

영화 감독편집

각본편집

연출부편집

  • 2000년 《정》

각주편집

내용
  1. 1993년 제10회 금관상영화제에서 편집상을 수상하였다.[2]
출처
  1. 배장수 (2005년 10월 20일). “[영화]흥행대박 감독 정용기&박진표”. 《경향신문》. 2017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7월 14일에 확인함. 
  2. 연합뉴스 (1993년 9월 23일). “제10회 금관상영화제 최우수상에 `파라독스의 하루'. 《연합뉴스》 (서울). 2017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7월 1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