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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鄭旭, 1938년 5월 5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본명은 정정길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1]

정욱
鄭旭
본명정정길
출생1938년 5월 5일(1938-05-05) (81세)
국적대한민국
직업탤런트, 배우
활동 기간1966년 ~
소속사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자녀정유찬 (차남)

생애편집

1957년에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나오고 196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를 하였고, 차남은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뉴클레온 대표이사 정유찬이다.

2006년 7월 아들이 사장으로 있는 유사수신업체를 통해 다단계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아 투자금을 유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2]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KBS 출연금지 명단에 올랐다.[3]

출연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특이사항편집

그는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전문배우이기도 하다.

각주편집

  1. “탤런트기독신우회 송년예배 “예배드리는 척, 거룩한 척 말아야””. 2013년 12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3년 7월 16일에 확인함. 
  2. 최영진 (2006년 8월 17일). “유사수신행위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탤런트 정욱”. 레이디경향. 2016년 9월 25일에 확인함. 
  3. 민교동 (2013년 11월 24일). “물의 일으킨 스타에 단호했던 KBS, 이수근은 열외?”. 데일리안. 2017년 12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