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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청년역(定州靑年驛)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북도 정주시에 위치한 평의선평북선철도역이다. 정주청년역과 삭주군청수역을 잇는 평북선이 본 역에서 평의선과 분기된다.

정주청년
정주역 역사
정주역 역사
개괄
소재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북도 정주시
노선
평의선
고읍
하단

1905년 경의선 개통 당시 역명은 소재지인 정주군(현 정주시)의 이름을 따서 정주역이었으나, 이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국에 의해 정주청년역으로 개명되었다.

2008년 1월 27일, 본 역에서 탈선사고가 발생해 화차 10량 중 4량이 전복되고 2명의 철도 관계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하였으며,[1] 동년에 역사(驛舍) 내외관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었다.[2]

각주편집

  1. “북한 열차사고, 그 원인은 무엇인가”.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9월 15일에 확인함. 
  2. “역을 새 맛이 나게”.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9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