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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빈(1969년 4월 8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고 있다. <첼로 - 홍미주 일가 살인사건>, 옴니버스 영화 사랑은 쉬지 않는다 등에 출연했다. 그가 특히 대중들에게 널리 얼굴을 알린 것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던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정상록 실장이란 비서관 역을 맡은 이후이다. 곧이어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카리스마 있는 화랑도의 수장 '문노'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2010년 11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방송하였던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는 김 집사 역을 맡았으며 '까도집' (까칠한 도시의 집사)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정호빈
출생1969년 4월 8일(1969-04-08) (50세)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직업배우
소속사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정호빈

그밖에 SBS 드라마 《올인》에서는 마피아 보스의 오른팔인 정준일 역을 맡았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는 인민군 장교, 《우리 형》에서는 악랄한 사채업자 영춘 등을 맡았다. 주연을 맡지는 않았으나 인기를 끌었던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역을 맡아 연기활동을 해왔다.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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