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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내각 (제1차 개조)

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제1차 개조내각(일본어: 第2次田中角栄第1次改造内閣)은 다나카 가쿠에이가 제65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임명되어, 1973년 11월 25일부터 1974년 11월 11일까지 존재한 일본의 내각이다.

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제1차 개조내각
내각총리대신제65대 다나카 가쿠에이
성립연월일1973년 11월 25일
종료연월일1974년 11월 11일
여당·지지기반자유민주당
시행된 선거제10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내각각료명단 (총리대신 관저)

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내각개조내각이다.

개요편집

그해 10월에 발발한 제4차 중동 전쟁에서 동반된 오일 쇼크에 의해 일본 국내에 있어서 에너지 위기나 물가 급등 등의 문제에 대처할 필요성이 생긴 상황에 11월 23일 대장대신인 아이치 기이치가 현직인 채로 급서했다.

아이치의 사망 소식을 접한 다나카 가쿠에이가 경제정책의 전환을 꾀하고, 아이치의 후임 대장대신으로 행정관리청 장관후쿠다 다케오를 기용하는 등 자유민주당의 실력자를 중요 각료에 배치하는 강력한 포진으로 국가 위기에 대처해야 한다며 내각 개조를 단행했다.

각료편집

보충 설명편집

  • 긴키권 정비 본부, 주부권 개발 정비 본부, 수도권 정비위원회는 1974년 6월 26일에 폐지됐다.
  • 미키는 개조 이전이었던 제2차 내각의 내각 조성 때 이른바 부총리로서 지명을 받았었고 당시의 인증관 임명식 및 관보 게재 사령에서의 국무대신으로서의 서열도 필두로 돼 있다.

정무 차관편집

에피소드편집

  • 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제1차 개조내각의 궁중 인증식이 거행된 1973년 11월 25일은 일요일이었다.
  • 일본국 헌법 시행 이후, 내각 각료의 인증식이 일요일에 집행된 사례는 이 내각이 처음이며 또한 2013년 현재에 이르기까지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각의 일요일 내각 조성(내각 개조를 포함)은 제2차 다나카 가쿠에이 제1차 개조내각이 현 시점에서는 유일한 선례가 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