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조나탕 아파레시두 다 시우바‎(포르투갈어: Johnathan Aparecido da Silva, 1990년 3월 29일 ~ )은 조나탕으로 불리는 브라질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2018년 현재 중국 슈퍼리그 톈진 테다에서 뛰고 있다. K리그에 뛴 적이 있으며, 리그 등록명은 조나탄이었다.

조나탕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ohnathan Aparecido da Silva
출생일 1990년 3월 29일(1990-03-29) (29세)
출생지 브라질 상파울루주 페르난두폴리스
184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톈진 테다
청소년 클럽 기록
고이아스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9-2012
2010-2011
2012
2012-2017
2013
2013
2014-2015
2016
2016-2017
2017
2018-
고이아스
아비뇽 (임대)
고이아네시아 (임대)
이타우수
센트라우 (임대)
CRAC (임대)
대구 FC (임대)
스포르트 헤시피 (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톈진 테다
0013 00(0)
0003 00(0)
0010 00(4)
0000 00(0)
0025 0(18)
0005 00(0)
0068 0(40)
0006 00(0)
0025 0(14)
0029 0(22)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6월 14일 기준이다.

목차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2010-11 시즌 프랑스아비뇽에서 임대 신분으로 활약한 바 있다.

2014년 K리그 챌린지 대구 FC에 입단하여 2014 시즌 29경기에 출전하여 14골을 기록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쳐 시즌 종료 후 팀과 재계약을 체결하였다.[1]

2015 시즌 종료 후 스포르트 헤시피로 이적하며 고국으로 복귀하였으나 2016년 7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임대(완전 이적조항)되었다.

2017년 6월 14일 원소속팀 이타우수로부터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3년 계약으로 완전 이적하였다.

완전 이적 후 2017년 7월 12인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면서 조나탄수원 삼성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 30골 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이는 수원 삼성에서 30골 이상 터트린 12명 중 최단기간 기록으로, 이전까지 샤샤산드로가 보유하던 1년2개월의 기록을 2개월 단축한 것이다. [2] 이후 조나탄은 4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 최근 수원의 3경기 11골 중 9골을 쏘아 올리며 수원 삼성의 리그2위와 5연승으로 견인하였다. [3] 2017 시즌 후, 26경기 22골로 K리그 클래식 2017 득점왕을 차지한 데 이어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선정되었다. 한편 조나탄은 동작이 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닮았다고 해서 수원 호날두로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조나탄은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약 64억원의 이적료로 중국의 톈진 테다로 이적하였다,

수상편집

클럽편집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개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