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원성애왕)

원성애왕 조례(元城哀王 曹禮, ? ~ 229년)은 조위의 황족이자 제후왕으로, 문제의 아들이다.

생애편집

황초 2년(221년) 진(秦公)에 봉해져 경조윤을 봉읍으로 삼았다. 이듬해에 경조왕(京兆王)이 되었고, 3년 후 원성왕(元城王)으로 전봉되었다.

태화 3년(229년)에 죽어, 시호왕(哀王)이라 하였다. 임성왕 조해의 아들 조제가 후사를 이었다.

출전편집

선대
(첫 봉건)
조위의 진공
221년 - 222년
후대
(경조왕으로 승격)
선대
(진공에서 승격)
조위의 경조왕
222년 - 225년
후대
(봉국 폐지)
선대
(첫 봉건)
조위의 원성왕
225년 - 229년 4월
후대
양자 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