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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득 (趙炳得, 1958년 5월 26일 ~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현재 대한축구협회의 경기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병득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o Byung-Deuk
출생일 1958년 5월 26일(1958-05-26) (61세)
출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
185cm
포지션 은퇴 (과거 골키퍼)
청소년 클럽 기록
1979-1981 명지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83-1986
1987-1990
할렐루야 독수리
포항제철 아톰즈
62 (0)
72 (0)
국가대표팀 기록
1979-1989 대한민국 42 (0)
지도자 기록
1994-1996
1997-1998
2000-2001
2002-2003
2004-2010
대한민국 U-23 (코치)
할렐루야 독수리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
전남 드래곤즈 (코치)
수원 삼성 블루윙즈 (GK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목차

개요편집

서울체육고등학교(77년), 명지대학교(83년)를 졸업하였다. k리그 레전드 골키퍼, 1980년대 국가대표팀의 간판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창설 원년인 1983년 할렐루야 독수리에서 데뷔하여, 그 해 K-리그 초대 우승에 크게 공헌하였다. 1987년 포항제철 아톰즈로 이적하여, 그 해 K-리그 준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1990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1979년 A매치에 데뷔하여, 1980년 AFC 아시안컵, 1986년 FIFA 월드컵, 1988년 AFC 아시안컵 등의 많은 대회에서 뛰며 A매치 42경기에 출장하였다. 1986년 FIFA 월드컵에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본선 경기에서 기용되지는 않았다.

지도자 생활편집

은퇴 후,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맡아 199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1997년 할렐루야 독수리의 감독을 역임하였고, 2000년 전북 현대 모터스의 코치에 선임되었다. 2002년 전남 드래곤즈로 입단해 활동하였고, 2004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GK 코치로 옮겨 활동하였다.2014년 대한축구협회의 경기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그 외편집

1989년 10월 21일 현대 호랑이와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여, K-리그 최초로 어시스트를 기록한 골키퍼가 되었다.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할렐루야 독수리편집

  포항 제철 아톰즈편집

국가대표팀편집

친족편집

  • 아나운서 원기범이 조병득의 조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