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걸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조재걸(1992년 1월 2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아이디는 Tazza, 종족은 프로토스, 리그 오브 레전드 전향 후의 아이디는 Watch였으며 포지션은 정글라이너였다.

조재걸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92년 1월 2일(1992-01-02) (29세)
부산광역시
프로게이머 정보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시절 포지션 : 정글)
아이디 스타크래프트 : Tazza
리그 오브 레전드 : Watch , 타임워치

스타크래프트편집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조재걸은 2008년 11월 25일 T1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7주차 3세트 경기에 출전하여 당시 MSL 3회 우승에 빛나던 김택용을 꺾고 자신의 데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스타크래프트 커뮤니티의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2010년 10월 하이트 스파키즈가 OGN 엔투스에 흡수 합병되면서 하이트 엔투스 소속이 되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은퇴가 공시되지는 않았지만 2010년 5월 이후로 개인리그 예선과 프로리그 및 2군 평가전 경기를 포함해서 단 한 경기도 나오지 않으면서 사실상 은퇴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조재걸은 2012년 6월 11일 프레딧 브리온(전 나진 e-엠파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팀인 블랙 소드의 정글러로 합류하여 입단 후 첫 시즌인 LCK 서머 2012에서 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뒤이어 LCK 윈터 2012-2013 시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데 기여했으며 이밖에도 NLB 2회 우승(2013 스프링, 2013 서머) 및 1회 준우승(2013-2014 윈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 3 4강 진출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이후 형제팀인 화이트 실드로 팀을 옮겨 LCK 스프링 2014에서 팀의 준우승에 일조했고 팀이 단일화된 이후에도 정글러를 꾸준히 맡았다. 그리고 2015년 12월 25일 팀 동료 유병준 코치와 함께 중국 LoL 프로게임단 조이 드림으로 이적하여 2시즌을 뛰었고 팀은 조재걸이 활동했던 2시즌동안 29승 27패를 기록했으며 2016 LSPL 서머 시즌이 끝난 후인 2017년 1월 18일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편집

은퇴 후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의 크루와 구래구래 엔터테인먼트의 바지 사장으로 활동했고 또한 박정석 단장이 설립한 APE 탑클래스 프로게이머 아카데미의 LoL 강사로도 잠시 활동했다가 2020년 4월 6일 군 입대를 확정했으나 코로나19 범유행의 여파로 훈련소 입대일이 연기됐다.

주요 기록편집

경기 승-패 승률
대 테란 0 0–0 0%
대 저그 3 0–3 0%
대 프로토스 8 1–7 12.5%
총합 11 1–10 9.1%

스타크래프트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편집

나진 블랙 소드편집

나진 화이트 실드편집

나진 e-엠파이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