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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曺準好, 1988년 12월 16일 ~ )는 대한민국유도 선수 및 現 지도자이다.[1] 조코치라는 닉네임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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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曹準好
출생 1988년 12월 16일(1988-12-16) (30세)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직업 유도 코치, 유도 해설위원
수필가, 작가
前 유도 선수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소속 한국마사회 예하 코치
인하대학교 전임강사
수원대학교 전임강사
학력 용인대 대학원
활동기간 2008년 ~ 현재
장르 수필
친지 조준현(曹準銜, 쌍둥이 남동생)
조준휘(막내 남동생)
종교 기독교

목차

주요 이력편집

2012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최민호에게 한판승으로 2번을 졌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 선발이 되어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이는 대한유도회가 선발과정에서 세계랭킹이 더 높은 조준호가 점수를 더 받았기 때문이라 밝혔다.[2] 2012년 런던 올림픽 8강에서 전원일치로 판정승 하였지만 이후 심판의 번복으로 패배하였다. 그럼에도 패자부활전에서 영국의 오츠 선수에게 승리하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의 수고이 우리아르테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유도
올림픽
2012 런던 - 66kg
세계 선수권 대회
2011 파리 - 66kg

출신 학교편집

방송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