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K. 맨스필드

조지프 킹 페노 맨스필드(영어: Joseph King Fenno Mansfield, 1803년 12월 22일~1862년 9월 18일)은 미합중국 장교이자, 기술자, 그리고 남북전쟁에서는 북군 장군이었으며, 앤티텀 전투에서 치명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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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K. 맨스필드
조지프 맨스필드(1855년~1860년 사이의 사진)
조지프 맨스필드(1855년~1860년 사이의 사진)
생애 1803년 12월 22일~1862년 9월 18일 (59세)
출생지 코네티컷 뉴헤이븐
사망지 메릴랜드 샵스버그
복무 미합중국군
복무 기간 1822–1862 (40년)
최종 계급 소장
주요 참전 멕시코-미국 전쟁
* 몬테레이 전투
* 부에나 비스타 전투
남북전쟁
* 햄튼 로즈 전투
* 앤티텀 전투

유년기편집

맨스필드는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서 헨리와 메리 페노 맨스필드 부부 사이에 태어났다. 그는 1812년 전쟁에 참전했던 조지프 G. 토튼의 조카기도 했다.[1] 나이 14세에 그는 미국 육군사관학교에 입학을 하여[2], 1822년 40 학급에서 차석으로 졸업을 했다. 그후 그는 군대에 있을 동안 코네티컷 주 미들타운에 거주를 하였다. 그는 미군 공병대 소위로 임관을 하였다. 평화기의 군대에서는 진급이 느렸고, 1832년에 중위, 1838년에야 대위로 진급할 수 있었다. 멕시코-미국 전쟁 기간, 1846년 5월 9일 그는 텍사스 브라운 요새의 활약으로 소령으로 명예진급을 하였다. 몬테레이 전투에서는 다리에 부상을 입었고, 그는 이 공으로 그곳에서 다시 중령으로 진급을 한다. 1847년, 부에나 비스타 전투에서 명예 진급을 하여 명예 대령이 되었다. 그 전쟁 이후, 그는 대령으로 진급을 하였고, 1853년 5월 28일에는 미군 장군감독관으로 승진을 하였다.[3]

각주편집

  1. Heidler, p. 1248.
  2. 《Appletons' annual cyclopaedia and register of important events of the year: 1862》. New York: D. Appleton & Company. 1863. 559쪽. 
  3. Eicher, p. 363

외부 링크편집

이전
Alpheus S. Williams
12군단 사령관
1862년 9월 15일-1862년 9월 17일
이후
Alpheus S. Willi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