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아미티지 밀러

조지 아미티지 밀러(George Armitage Miller, 1920년 2월 3일 ~ 2012년 7월 22일)는 미국심리학자이다.

단기기억의 용량이 7±2라는 것을 발견했다. 마법의 수, 이 연구는 인지심리학의 선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