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귀자모

존 알베르토 레귀자모(John Alberto Leguizamo, 1964년 7월 22일 ~ )는 콜롬비아 태생의 미국 배우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프로듀서, 극작가, 각본가이다. 1996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 역으로 이름을 알린 뒤 1997년 《스폰》, 2001년 《물랑 루즈》, 2008년 《해프닝》, 2010년 《베니싱》, 2014년 《아메리칸 셰프》 등 다양한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존 윅》 시리즈에서 주인공 존 윅의 조력자인 오렐리오 역을 맡은 것도 유명하다.

존 레귀자모
John Leguizamo
본명존 알베르토 레귀자모
John Alberto Leguizamo
출생1964년 7월 22일(1964-07-22) (56세)
콜롬비아 보고타
국적미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84년 - 현재

출연 작품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