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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기적》은 이혁상이 감독하고 2011년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대한민국 최초의 커밍아웃게이가 출연하는 영화다. 게이의 일생과 커밍아웃, 인권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정욜, 장병권, 소준문, 최영수가 출연했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비프 메세나상(이혁상)과 플래시 포워드상(이혁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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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기적
감독이혁상
제작연분홍치마, 친구사이, 김일란
출연정욜

장병권
소준문

최영수
해설이혁상
촬영이혁상
배급사시네마 달
개봉일2011년 6월 2일
시간115분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내용편집

커밍아웃이 끝나지 않는 숙제 같다는 영화감독 문준과, 마음껏 사랑하고 싶어 동성애자인권운동을 한다는 인권활동가 병권, 뒤늦게 게이 커뮤니티를 만나 인생의 황금기를 맞은 영수, 그리고 HIV 감염자인 파트너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욜 등 게이 네 명의 삶과 고민을 담았다. 이들 네 명뿐 아니라 게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게이들이 모자이크처리 없이 카메라에 얼굴을 비춤으로써 커밍아웃을 했고, 카메라 전면에 나서지 않으려던 게이 감독까지 커밍아웃을 했다.[1]

출연편집

기타편집

  • 프로듀서: 김일란
  • 촬영부: 김성희
  • 촬영부: 김일란
  • 촬영부: 홍지유
  • 사운드: 이주석
  • 분장-헤어: 이미영
  • 배급부문: 이상엽
  • 배급부문: 이은선
  • 마케팅부문: 김하나
  • 마케팅부문: 오보라
  • 티저포스터: 오성원
  • 티저포스터: 박현지
  • 예고편: 김형남
  • 번역: 김유석
  • 섭외: 박기호
  • 섭외: 이종헌
  • 스타일리스트: 이그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김도연 (2011년 5월 29일). “기적같은 게이 다큐 <종로의 기적>, 기적을 꿈꾸다 [인터뷰] <종로의 기적> 이혁상 감독”. 참세상. 2014년 1월 8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