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영화)

죄와 벌》 (罪とか罰とか 쓰미토카바쓰토카[*])는 2009년에 개봉된 일본 영화이다. 나루미 리코가 주연을 맡았으며 케라리노 산드로비치(케라)가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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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罪とか罰とか
감독케라리노 산드로비치
각본케라리노 산드로비치
출연나루미 리코
나가야마 겐토
야마자키 하지메 등
개봉일일본 2009년 2월 28일
시간110분
국가일본
언어일본어

케라가 주재하는 극단 〈나일론 100℃〉의 1996년 공연 《비프스테이크와 폭주》 (罪ビフテキと暴走)를 원안으로 영화로 각색한 작품이다.

출연진편집

편의점 강도
경찰서
  • 롯카쿠 세이지 - 순사부장
  • 히다 야스히토 - 야쿠자풍 남자
  • 사토 에리코 - 레이나
  • 다카하시 히토미 - 연행된 여자
연예기획사, 그라비아 업계
편의점
그 외
  • 오타카 아키라 - 트럭 운전수
  • 아소 구미코 - 조수석에 앉은 여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