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치 은행

일본 나가사키현을 본거지로 하는 지방은행

주하치 은행(일본어: 十八銀行 주하치 긴코[*], 영어: The Eighteenth Bank, Limited)은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도자를 본점으로 삼고 있는 지방은행이다. 그래서 금융지주회사인 후쿠오카 파이낸셜 그룹의 완전 자회사에 속하고 있다. 그러니까 나가사키현에서는 신와 은행과의 공동으로 출자되어 있는 사업을 행하여져 있으며, 나가사키시의 지정 금융 기관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주하치 은행이 가지고 있는 점포수는 99개의 지점이 존재하게 된다. 다만 점포가 나고야에 하나 더 들어오면 100개의 점포가 생긴다.

주하치 은행
株式会社十八銀行
형태주식회사
산업 분야은행업
창립1877년 9월 2일 (제18국립은행으로 출발)
본사 소재지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도자마치 1-11
핵심 인물
사장: 모리 다쿠지로(일본어: 森拓二郎)
서비스은행업
자산총액단위: 2조 7,689억 1,100만엔
연결: 2조 7,811억 2,600만엔
(2015년 3월 31일 기준)
주요 주주후쿠오카 파이낸셜 그룹
종업원 수
단체: 1,404 명
연결: 1,557 명
(2015년 3월 31일 기준)
자본금244억 400만
(2015년 3월 31일 기준)
시장 정보도쿄: 8396 (1973.10.15 ~ 2019.03.27)
후쿠오카:8396 (1973.10.15 ~ 2019.03.27)
웹사이트https://www.18bank.co.jp/
주하치 은행이 일제 강점기 시절 당시의 조선시대 때 세운 인천지점 전경. 현재는 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로 등재된 상태이다.
사세보 역전지점 (2019년 10월 촬영)

해당 은행은 1877년 제18국립은행에서 출발한 발자취가 있는 것으로 보이게 되며, 한국의 경우 일제 강점기 당시의 조선이던 시절, 옛 인천부군산부에 지점을 둔 적이 있었다. 99개의 점포 중 88개의 점포가 나가사키현에 집중되어 있으며, 후쿠오카현에는 7개의 점포를, 기타 지역은 도쿄도 주오구, 오사카부 오사카시,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등에 각각 1개의 점포가 존재한다. 그리고 1945년 8월 9일에는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의 여파에 따라 일부 점포가 피해를 준 적이 있었다. 해외 지점은 블라디보스토크홍콩까지 지점을 두었으나 홍콩 지점 같은 경우 아시아 금융 위기에 이어 9.11 테러까지 겹쳐져서 2001년에 철수되었다. 다만 한국에 한 때 있었던 쥬하치 은행은 1936년 전 점포에 걸쳐 없앤 바 있으며 추가적으로 히로시마현에 있던 지점은 히로시마 은행에 권한을 넘긴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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