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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성동구 갑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갑 국회의원 선거구

중구·성동구 갑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의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재선, 2012년~)이다. 중구·성동구 을과 함께 중구성동구 전체를 포함하는 지역구를 이룬다.

중구·성동구 갑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윤곽도
서울특별시 내 중구·성동구 갑 선거구의 경계
인구 224,757명 (2017년 5월[1])
유권자 수 189,620명 (2016년)
현 선거구
신설연도 2016년
국회의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 1인
이전 선거구 성동구 갑 (일부)
성동구 을
중복되는 선거구
서울시의회 성동구 제2선거구
성동구 제3선거구
성동구 제4선거구

목차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유권자 수가 법적 상한선에 못 미쳐 단일 지역구가 되지 못하게 된 중구 지역구에 성동구 갑의 일부 지역이 편입되면서 '중구·성동구 을'이라는 선거구를 이루었고, 성동구 갑 지역구의 나머지 지역이 기존의 성동구 을에 편입되면서 '중구·성동구 갑'이 신설되었다.

성동구의 선거구 역사는 1948년 제1대 국회에서 '성동구'라는 이름의 단일 지역구로부터 시작됐다. 그 뒤 1950년 제2대 총선부터는 성동구 갑·성동구 을로 나뉘었으며, 1971년 제8대 국회에서는 성동구 병이 추가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갑을병이 다시 성동구로 통합되어 성동구 (제3선거구)가 되었고, 중선거구제 실시로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는 다시 갑을병 체제로 바뀌었으나, 1995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중곡동, 능동, 구의동, 광장동, 자양동광진구로 신설 분구되면서 성동구 병광진구 갑·광진구 을으로 대체 분리되었으며, 이에 따라 1996년 제16대 국회부터 성동구 갑과 성동구 을 체제로 돌아왔다. 2000년 제15대 국회에서 잠시 성동구로 다시 통합되기도 하였으나 2004년 제16대 국회에서 다시 갑을로 나뉘어 2012년 제19대 총선까지 이어져 왔고, 이후 상술하였다시피 중구와 통합 개편되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2016년 이전에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성동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서울 성동구의 국회의원을 참고하라.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2013년 민주당 원내대변인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89,620
투표수: 113,421 (59.8%)
더불어민주당 유지 홍익표더불어민주당50,63045.1
김동성 새누리당44,25339.4
서경선 국민의당15,05913.4
장지웅 정의당2,3792.1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