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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성동구 을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선거구

중구·성동구 을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중구 전체와 성동구의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바른미래당지상욱 (초선, 2016년~)이다. 중구·성동구 갑과 함께 중구성동구 전체를 포함하는 지역구를 이룬다.

중구·성동구 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윤곽도
서울특별시 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의 경계
인구 203,125명 (2017년 5월[1][2])
유권자 수 172,600명 (2016년)
현 선거구
신설연도 2016년
국회의원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 수 1인
이전 선거구 중구
성동구 갑 (일부)
중복되는 선거구
서울시의회 중구 제1선거구
중구 제2선거구
성동구 제1선거구

목차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유권자수가 법적 하한선에 못 미쳐 단일 지역구가 되지 못하게 된 기존의 중구 지역구에 성동구 갑의 일부 지역이 편입되면서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를 이루게 되었다. 성동구 갑의 나머지 지역은 성동구 을에 편입되어 '중구·성동구 갑'이 되었다.[3]

중구의 선거구 역사는 1948년 제1대 국회에서 '중구'라는 이름의 단일 지역구로부터 시작됐다. 그 뒤 1950년 제2대 총선부터는 중구 갑·중구 을로 나뉘어 1961년 총선 (제5대 민의원)까지 갑을로 계속 유지되다,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중구 (제2선거구)로 재통합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종로구 (제1선거구)와 통합되어 종로구·중구가 되었으며, 같은해부터 중선거구제 실시로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는 종로구와 분리되어 다시 중구로 바뀌었다. 이후로는 큰 변화 없이 2012년 제19대 총선까지 이어져 왔고, 2016년부터 성동구 갑·성동구 을과 통합 개편되었다.

한편, 현재 중구·성동구 을에 포함된 성동구의 지역인 금호동옥수동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통합 전까지 성동구 갑의 일부였으며, 2000년 총선에서는 지역구 통합으로 신설된 성동구로 잠시 편입된 바 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2016년 이전에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중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서울 중구의 국회의원을, 성동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서울 성동구의 국회의원을 참고하라.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지상욱 새누리당 2016년 새누리당 대변인
2016년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72,600
투표수: 113,421 (65.7%)
새누리당 승리 지상욱새누리당37,98138.0
정호준 국민의당36,23136.3
이지수 더불어민주당24,30724.3
김수정 민중연합당1,0961.1
정재복 가자코리아2530.3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