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성동구 을

서울특별시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선거구

중구·성동구 을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중구 전체와 성동구의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박성준 (초선, 2020년~)이다. 중구·성동구 갑과 함께 중구성동구 전체를 포함하는 지역구를 이룬다.

중구·성동구 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윤곽도
서울특별시 내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의 경계
인구203,125명 (2017년 5월[1][2])
유권자 수183,779명 (2020년)
현 선거구
신설연도2016년
국회의원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1인
이전 선거구중구
성동구 갑 (일부)
중복되는 선거구
서울시의회중구 제1선거구
중구 제2선거구
성동구 제1선거구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유권자수가 법적 하한선에 못 미쳐 단일 지역구가 되지 못하게 된 기존의 중구 지역구에 성동구 갑의 일부 지역이 편입되면서 '중구·성동구 을' 선거구를 이루게 되었다. 성동구 갑의 나머지 지역은 성동구 을에 편입되어 '중구·성동구 갑'이 되었다.[3]

중구의 선거구 역사는 1948년 제1대 국회에서 '중구'라는 이름의 단일 지역구로부터 시작됐다. 그 뒤 1950년 제2대 총선부터는 중구 갑·중구 을로 나뉘어 1961년 총선 (제5대 민의원)까지 갑을로 계속 유지되다, 1963년 제6대 총선부터 중구 (제2선거구)로 재통합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종로구 (제1선거구)와 통합되어 종로구·중구가 되었으며, 같은해부터 중선거구제 실시로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는 종로구와 분리되어 다시 중구로 바뀌었다. 이후로는 큰 변화 없이 2012년 제19대 총선까지 이어져 왔고, 2016년부터 성동구 갑·성동구 을과 통합 개편되었다.

한편, 현재 중구·성동구 을에 포함된 성동구의 지역인 금호동옥수동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통합 전까지 성동구 갑의 일부였으며, 2000년 총선에서는 지역구 통합으로 신설된 성동구로 잠시 편입된 바 있다.

21대 총선에서 4+1이 주장하는 하한선인 김제시·부안군 기준과 자유한국당이 주장한 동두천시·연천군 기준 모두 중구와 종로를 합치면 상한선을 넘지 않아, 인구 범위를 맞출수 없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시군자치구의 분할을 금지하는 원칙에 따르면 중구·성동구 을과 종로구 (선거구), 중구·성동구 갑종로구·중구, 성동구 갑, 성동구 을로 재조정해야 하게 되어 논의중이다. 금호동과 옥수동의 지방정치인과 주민들은 성동구 갑을 선거구의 복원을 요구했다.

관할 구역편집

중구편집

  • 중구 전역

성동구편집

  • 금호1가동
  • 금호2·3가동
  • 금호4가동
  • 옥수동

역대 국회의원편집

2016년 이전에 당선된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중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서울 중구의 국회의원을, 성동구의 국회의원 목록은 서울 성동구의 국회의원을 참고하라.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지상욱 새누리당 2016년 새누리당 대변인
2016년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2020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전직 사건반장 진행자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72,600
투표수: 113,421 (65.7%)
새누리당 승리 지상욱새누리당37,98138.0
정호준 국민의당36,23136.3
이지수 더불어민주당24,30724.3
김수정 민중연합당1,0961.1
정재복 가자코리아2530.3
2020년 제21대 총선
유권자수: 183,779
투표수: 124,700 (67.9%)
더불어민주당 승리 박성준더불어민주당64,07152.0
지상욱 미래통합당58,30047.3
이주양 국가혁명당9370.8

각주편집

  1. 중구: 124,064명
  2. 성동구 일부: 79,061명
  3. “보관 된 사본”. 2017년 4월 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4월 8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