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은 2002년 11월 16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 순더구에서 시작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SARS(사스)-CoV)의 감염증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해 2003년까지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및 호주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다.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동한 여행객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이를 치료하던 카를로 우르바니에 의해 위험성이 경고되어 세계보건기구의 본격적인 대응이 이루어졌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
SARS map.svg
2002년 11월 1일부터 2003년 7월 31일까지의 유행 지도:
  사망 사례가 있는 지역
  감염 사례가 있는 지역
  감염 사례가 없는 지역
Sars Cases and Deaths.pdf
세계 인구에 관한 세계 감염 및 사망자 지도
바이러스 종류SARS-CoV
장소전세계
첫 사례중국 광둥성 포산시 순더구
발생일2002년 11월 16일
확진환자8,096
사망자774

유행 지역편집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 현황
(2002년 11월 1일 ― 2003년 7월 31일)
국가 및 지역 감염자 사망자 치사율(%)
  중화인민공화국[a] 5,327 349 6.6
  홍콩[a] 1,755 299 17
  중화민국[a][b] 346 81 21.1
  캐나다 251 43 17.1
  싱가포르 238 33 13.9
  베트남 63 5 7.9
  미국 27 0 0
  필리핀 14 2 14.3
  태국 9 2 22.2
  독일 9 0 0
  몽골 9 0 0
  프랑스 7 1 14.3
  오스트레일리아 6 0 0
  말레이시아 5 2 40
  스웨덴 5 0 0
  영국 4 0 0
  이탈리아 4 0 0
  인도 3 0 0
  대한민국 4 0 0
  인도네시아 2 0 0
  남아프리카 공화국 1 1 100.0
  쿠웨이트 1 0 0
  아일랜드 1 0 0
  마카오[a] 1 0 0
  뉴질랜드 1 0 0
  루마니아 1 0 0
  러시아 1 0 0
  스페인 1 0 0
  스위스 1 0 0
전체 (29개국) 8,096 774 9.6
  1. 중화인민공화국의 수치는 마카오, 홍콩, 타이완을 제외하고, 세계보건기구가 별도로 보고한다.
  2. 2003년 7월 11일 이후 325건의 중화민국의 사례가 폐기되었다. 폐기된 사례 중 135건에 대해 정보가 충분하지 않거나 불완전하다. 이 환자들 중 101명이 사망했다.
출처: 세계보건기구[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