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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달수(池達洙, 1909년 8월 6일 ~ 1969년 5월 16일)는 대한민국독립운동가, 군인, 정치가이다.

지달수
池達洙
前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예하 정무비서관
(前 大韓民國 國防部 長官 隸下 政務秘書官)
임기 1958년 1월 16일 ~ 1958년 2월 21일
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장면
장관 김정렬 (국방부 장관)
차관 최세황 (국방부 차관)
전임 박건배
후임 신원식
신상정보
출생일 1909년 8월 6일
출생지 대한제국 한성부 종로방
사망일 1969년 5월 16일(1969-05-16) (59세)
사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부속 병원
본관 충주(忠州)
학력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경력 대한국민당 중앙위원
민주국민당 중앙감찰위원
한국독립당 중앙대표위원
대한광복군동지회 부회장
대한독립동지회 상임위원장
정당 무소속
부모 지청천(부), 윤용자(모)
형제 지복영(여동생)
지정계(남동생)
친인척 지재선(친조부)
이준식(생질)
지운영(삼종조부)
지석영(삼종조부)
별명 일명은 이달수(李達洙)
서훈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
군사 경력
군복무 대한독립군
대한정일군
대한광복군
대한민국 육군
복무기간 1931년 3월 2일 ~ 1948년 12월 9일
최종계급 대한광복군 중사
대한민국 육군 중위
지휘 대한독립군 특무별동대 예하 분대장
대한정일군 항일반만군단 예하 소대장
대한광복군 제2지대 예하 구대장
대한민국 국방경비대 예하 분대장
대한민국 국방경비대 예하 소대장
참전 1931년 만주 지린 성 지린 독립군 전투
1931년 만주 헤이룽장 성 솽청 정일군 전투
1932년 만주 주둔 정일군 항일 반만 전투
1937년 중일 전쟁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1948년 제주 4.3 사건
1948년 여순 사건

대한광복군 총사령관 백산 지청천 장군의 맏아들이며 본관은 충주(忠州), 일명은 이달수(李達洙)이다.

생애편집

아버지 지청천을 따라 중국 둥베이로 건너가서 지린 성 지린의 검성중학을 졸업하였다. 우창 현에서 농촌청년을 규합하여 청년회를 조직하여 항일독립사상을 고취했고 1931년 대한독립군에 들어가 총사령관인 지청천 밑에서 하사로 활동했으며 지린 성 지린 독립군 전투와 헤이룽장 성 하얼빈 부 솽청 현 정일군 전투에 각각 참전했다. 1932년 항일 반만군과 연합하여 소대장이 되어 30차례 전투에 참가하기도 했다.

1933년 중국중앙군관학교 제2분교에서, 1934년 중국군관학교 뤄양분교 한국인특별반에 입학하여 군사교육을 받았다. 1936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화북·평수지구공작단원으로 임명되어 활동하는 한편, 조선민족혁명당 중앙위원 겸 쑤이위안 성 지구당위원장을 역임하다가 1940년 한국광복군 편성에 참가하여 총사령부 경리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광복군 제2지대 예하 구대장으로 활약했다. 8·15 광복이 되자 귀국하여 대한국민당 중앙위원, 민주국민당 중앙감찰위원, 한국광복군동지회 부회장, 대한독립동지회 상임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으며 1969년 5월 16일 서울대학병원에서 숙환으로 사망했다.[1][2]

학력편집

가족 및 친척 관계편집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