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데 드 로시 트리오종

지로데 드 로시 트리오종(Anne-Louis Girodet de Roussy-Trioson, Anne-Louis Girodet-Trioson, 1767년 1월 29일 ~ 1824년 12월 9일)[1]은 프랑스의 화가이다. 다비드의 문하 중 그로, 앵그르, 제라르와 견주는 한 사람인데, 몽타르지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배웠다.

Anne-Louis Girodet autoportrait.jpg

그는 한편으로는 문필을 사랑하여 시작(詩作)에도 친근, 제재도 문학적인 것을 취급했다. 그러나 묘사는 외관(外觀)을 어디까지나 단정하게 그리는 스승의 경향을 지키고 있다. <대홍수>는 1810년에 다비드의 <사빈의 약탈>과 동시에 전시되어 상을 탔다. 그의 작품 <엔디미옹의 수면(睡眠)>(1793)은 빛의 효과도 아름답고, 그 당시의 비상한 호평을 얻었으며, 특히 <아탈라의 매장(埋葬)>(1808)이 빛을 일층 짙게 하여 동굴의 음영(陰影)에 조화된 인상(人像)에서 정적의 정다움을 낳고 있다.

각주편집

  1. Long, George. (1851) The Supplement to the Penny Cyclopædia of the Society for the Diffusion of Useful Knowledge, C. Knight.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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