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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복영(池福榮, 1920년 4월 11일 ~ 2007년 4월 18일)은 대한민국독립운동가이다. 본관은 충주이며, 아버지는 지청천 장군이다. 아들은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다.

생애편집

1920년 4월 11일 경성부에서 태어나 1940년 9월에 광복군에서 일하게 되었고, 2년 뒤 광복군사령관 비서실 실장을, 3년 뒤 임시정부 회계 검사원을 맡았다.

1977년 건국포장을 받았으며, 13년 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상을 받았다. 17년 뒤 2007년 4월 18일에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5년 뒤 2012년 5월에 독립운동가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