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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15′ 10″ 동경 127° 11′ 02″ / 북위 37.252750° 동경 127.183906°  / 37.252750; 127.183906

육군지상작전사령부
陸軍地上作戰司令部
활동 기간2019년 1월 1일 ~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대한민국 대한민국 육군
종류사령부
역할전술지휘부대
규모야전군
명령 체계육군 본부
본부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별명선봉대
지휘관
지휘관남영신 대장(학군23기)
주요 지휘관김운용

육군지상작전사령부(陸軍地上作戰司令部, Ground Operations Command)는 2019년 1월 1일 제1야전군제3야전군이 통합되어 설립한 전투 사령부이다. 초대 지상작전사령관은 김운용 대장이며, 제2대이자 현임 지상작전사령관은 남영신 대장이다. 본부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다.[1] 전방지역인 경기·강원 지역인천을 방어한다.

계획편집

지상작전사령부의 창설안은 노태우 정권 당시에 계획하고 설계했으나, 흐지부지하게 잊혀졌고 김대중 정권에까지도 마찬가지였다. 이후, 노무현 정권에 들어 국방개혁 2020을 통해 구체화되어 2010년에 창설할 예정이었으나, 너무 빠르게 두 개의 야전군을 해체하였을 경우에 생길 영향으로 전투력 공백화 등의 갖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무기한 연기되었다.[2][3]

사령부에 맞는 편제를 설계하고 직속부대를 편성할 계획으로, 지상정보단, 정보통신단, 산악여단을 직할부대로, 5개 지역 군단과 1개 기동군단을 구성부대로 두게 된다.[4]

박근혜 정권에서 국방부는 2014년 3월 6일, 국방개혁 2030을 발표하고 지상작전사령부의 창설 시기를 전시 작전통제권을 전환받는 시기에 맞춰 재추친할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5][6]

2015년 1월 7일, 언론은 2018년에 창설될 예정이라 보도하였지만, 국방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7] 그러나 2019년 창설 되었다.

역대 지휘관편집

대수 성명 계급 기간 비고
지상작전사령부
초대 김운용(金雲龍) 육군 대장 2019년 1월 1일 ~ 2019년 4월 15일 [8]
2대 남영신(南泳臣) 육군 대장 2019년 4월 16일 ~ 현재 [9]

편성편집

참고편집

  1. “지상작전사령부 창설…초대 사령관 김운용 대장”. 2019년 1월 9일. 2019년 1월 15일에 확인함. 
  2. 김종대 (2014년 11월 12일). “군 개혁 원점 돌린 박근혜 정부”. 디펜스21+. 201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3. 김민석 (2002년 2월 23일). “지상 작전사령부 창설 무기연기”. 동아일보. 2014년 3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3월 17일에 확인함. 
  4. “2014 국방백서” (PDF). 대한민국 국방부: 81. 2015년 10월 20일에 확인함. 
  5. 김정욱 (2014년 3월 6일). “육군 1·3군사령부 폐지, 지상작전사령부 신설”. 뉴스1. 2014년 3월 17일에 확인함. 
  6. 박병수 (2014년 11월 5일). “한국군 개혁 ‘증발’…육·해·공군 전력증강도 주먹구구”. 한겨레. 2015년 11월 23일에 확인함. 
  7. 박수찬 (2015년 1월 7일). “국방부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시기, 결정된바 없다". 세계일보. 2015년 10월 22일에 확인함. 
  8. 마지막(제28대) 제3야전군사령관 역임
  9. 마지막(제44대) 기무사령관 및 초대 군사안보지원사령관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