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진선미(陳善美, 1967년 6월 21일 (1967년 음력 5월 14일) - )는 대한민국변호사, 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19·20대 국회의원이자 문재인 정부의 제7대 여성가족부 장관이다.

진선미

2012년의 진선미.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7년 6월 21일(1967-06-21) (52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순창군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본관 강릉
학력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직업 변호사
경력 법률사무소 이안 공동대표 변호사
여성신문 자문위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군인권센터 운영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여성가족부 장관
형제 진봉헌 등 4남 1녀 중 막내
소속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19·20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울 강동구 갑
국회 직책 운영위원회 간사
웹사이트 진선미 블로그

목차

생애편집

1967년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인 진영(1929년 함경남도 영흥군 진평면 출생)은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군으로의 참전을 위해 평양사범대학 1학년 때 남쪽으로 내려와 파견대장으로 수년간 참전하였고, 전라북도 순창문화원장을 지냈다.[1]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오빠가 4명이 있다. 오빠 진봉헌도 법조인이다.[2][3]

순창문화원장을 하던 아버지가 중학교 3학년 때 사망한 후, 어머니는 탁구장과 독서실을 운영하며 5남매를 키웠다. 1984년 성균관대학교 법대에 입학한 후 학생운동권과는 거리를 두었는데, 진봉헌학생 운동을 하다 제적을 당한 뒤 블랙리스트에 올라 사시 3차에서 낙방하고 막내오빠마저 고려대 운동권으로 부모님의 속을 썩이는 걸 지켜보면서 진선미는 '그런 데서 벗어나 있자'고 일찌감치 생각했었다.[4]

1998년 11월 32세에 사법연수원을 마칠 무렵에 5살 연상의 대학 선배와 결혼하였는데, 서로가 한창 바쁠 때라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 이후 변호사가 되고 호주제 폐지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호주제를 없애자면서 남편을 호주로 하는 혼인신고를 하는 게 내키지 않아 양쪽의 합의 하에 호주제가 폐지될 때까지 혼인신고를 미루기로 했다. 하지만 호주제가 폐지된 후에도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정계에 진출할 무렵 혼인신고를 할지 고민했으나 굳이 하지 않았고, 국회의원이 된 후 2014년 10월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였다. 2번의 유산을 겪은 이후 임신 계획을 접었고 그 에너지로 사회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나이 들면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하며 살자고 서로 합의하였다.[5][6][7]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강동구(갑) 지역구 후보로 나서면서 강동구로 이사를 하였고 동시에 혼인신고도 하였다.[8]

변호사 활동편집

1996년 30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28기로 수료한 후 이석태 변호사와의 인연으로 법무법인 덕수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5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여성인권위원장과 호주제 위헌소송 변호인단으로 활동하며 헌법재판소의 호주제 헌법불합치 결정을 끌어내는 데 기여하였다.[9][10][11] 2006년부터 법률사무소 이안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여성 문제와 관련한 소송을 다수 맡았다.

정치 활동편집

2012년 4월 11일,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5번으로서 제19대 국회의원이 되었다.[12][13] 2012년 6월 28일,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문재인의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에 임명되었는데, 이는 국회의원 도종환과 함께 공동 대변인에 임명된 것이었다.[14][15] 문재인이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에도 국회의원 진성준과 함께 공동 대변인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16]

2013년 3월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세훈 국정원장이 대통령 선거 등 국내 정치에 불법적으로 개입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라고 주장하며 국정원 내부 문건을 공개했는데, 이 문건은 2009년 2월부터 2013년 1월 28일까지 국정원 인트라넷에 게시된 '원장님 지시·강조 말씀' 자료였다. 같은 날 국정원은 '원장님 지시·강조 말씀'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과 연동된 사안이어서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7][18][19][20][21][22][23]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등으로서 활동하였다.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민주주의, 인권 증진, 정의를 목표로 의정활동을 했다.[24]

2014년 5월 20일에 강원도지사 후보 최문순의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되었고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최문순이 강원도지사 재선에 성공하는 데 기여하였다.[25]

2014년 10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26] 2015년 11월, 국회 보좌진과 정치 담당 기자들이 인정하는 '최고 비례대표'에 선정되었는데, 해당 의원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보좌진들의 평가, 해당 의원이 소속된 상임위원회를 담당하는 머니투데이 기자들의 평가를 취합한 결과 50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중 9명의 만점 국회의원이 나왔고 진선미도 그에 포함된 것이다.[27][28]

2016년 2월 27일, 정의화 국회의장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대항하여 야당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18번째 토론자로 나서서 9시간 14분 동안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했다.[29]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서울 강동구 갑 지역위원장 이부영이 정계 은퇴를 고려하면서 진선미를 지역구 후보로 추천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강동구(갑)에 출마하게 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이 지역구 최초의 여성 후보가 되는 것이었고 이후 당선되면서 이 지역구 최초의 여성 국회의원이 되었다. 야당 출신 후보가 이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이 된 것은 제15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던 1996년 이후 20년 만이었다.[30]

제19·20대 국회의원으로서 소라넷 폐쇄, 생활동반자법 발의 등을 추진했다.[31][32]

여성가족부 장관편집

2018년 8월 문재인 정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고, 2018년 9월 21일 임명되었다.[33]

논란편집

직무 관련 주식 보유 논란편집

KBS 취재 결과, 직무와 관련 있는 주식을 보유한 채 의정 활동을 해와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국회의원은 상임위를 새로 배정받으면 1개월 내에 인사혁신처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로부터 보유 주식에 대한 직무 관련성 심사를 받아야 한다. 예결위를 맡았던 2016년 6월 당시, 진 후보자와 직계가족은 정보통신업체로 방위사업 납품을 했던 넵코어스 등 6종목 8000여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진 후보자는 예결위 임기가 3개월 남은 2017년 2월에 심사를 요청했다. 또 3개월 후 심사위원회는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통보했는데, 이때 진 후보자의 예결위 임기는 불과 3일밖에 안 남은 때였다. 진선미 후보자 측은 법 위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해당 절차를 알지 못해 벌어진 실수였다며, 해당 주식과 관련한 의정활동은 없었다고 해명했다.[34]

이권 사업 알선 논란편집

YTN 취재 결과, 진 후보자가 국회의원 신분으로 수억 원 규모의 이권 사업을 알선하려 하였고, 여기에 본인은 물론 남편까지 관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진선미 의원이 자신의 오랜 지인의 아들인 허 모 씨가 사업으로 고민한다는 얘기를 듣고, 캐릭터 사업 관련 인사를 잘 안다는 남편을 직접 연결해준 것이다. 진 후보자 측은 "다리를 놔준 사실은 맞지만, 단순 소개에 그쳤다"면서, "실제 사업이 성사되지도 않아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회 윤리실천 규범에는 "국회의원이 타인을 위해 재산상의 이익 취득을 알선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회의원이 개인적인 부탁을 받아 사업자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행위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35]

메갈리아와의 유착 관계 논란편집

초선 의원 시절 페미니즘과 미러링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각종 범죄행위를 저질렀던 남성혐오 및 범죄 웹사이트 메갈리아의 후원금을 받아 논란이 되었다. 오세라비 작가는 20대 총선을 앞둔 2015년 8월 메갈리아 사이트를 만들자마자 시작한 첫 사업이 진선미 현 여성가족부 장관 후원금 몰아주기였고, 메갈리아 회원들은 2015년 11월 1200만원 가량의 후원금을 몰아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진선미 의원은 "국회의원 후원금은 국민이면 누구나 낼 수 있는 것이며, 메갈리아에 (후원금을) 요구한 적은 없다. 메갈리아 회원들은 자유로운 개인으로서 낸 것이다"라고 해명하였다.[36]

진 의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이후에도 메갈리아와 '미러링'이라는 그들의 행동을 옹호한 적이 있다. 2018년 11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메갈이 미러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으면 소라넷이 폐지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메갈이) 선을 넘는 지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김어준의 지적에는 동의했지만 "(메갈리아에) 자정적인 분위기가 올 것"이라며 "다독일 수 있는 균형 잡힌 정책들을 (내놓겠다)"고 말했다.[37]

국민연금 투자에 여성임원 비율 반영 논란편집

2018년 12월 여성가족부에서 여성임원 비율이 높은 기업에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공적기금의 기금을 집중 투자하는 제도인 '여성 고위관리직 목표제'를 추진하여 논란이 되었다. '여성 대표성' 항목을 공적기금 투자 기준에 넣어 여성친화기업에 국민연금의 투자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해당 정책은 국민연금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협의된 정책이 아니며, 보건복지부가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여성 임원 비율과 연금 수익률의 상관관계가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가부의 조치가 오히려 자산 운용의 폭을 좁히고 연기금의 수익률을 저하시키는 족쇄로 작용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38]

아이돌 외모지침 논란편집

2019년 2월 12일 여성가족부가 각 방송사에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 안내서>를 배포하여 논란이 되었다. 안내서 부록의 '방송 프로그램의 다양한 외모 재현을 위한 가이드라인'에는 "비슷한 외모의 출연자가 과도한 비율로 출연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후 정부가 방송 출연진의 외모마저 규제하려 한다는 비판이 쇄도했다.[39]

해당 지침에 대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진선미 장관은 여자 전두환이냐"며 "외모에 객관적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여가부 기준으로 단속하려 하나. 군사독재 시대 때 두발 단속, 스커트 단속과 뭐가 다르냐"고 지적했으며, 장능인 자유한국당 대변인 또한 "국민 외모까지 간섭하는 국가주의 망령을 규탄한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 접속 검열, 방송 장악 시도에 이어 이제는 외모 통제냐"고 비판했다.[39] 업계 또한 시대에 뒤떨어진 지침이라고 지적했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실력과 '끼'를 얼마나 겸비했느냐다. 단순히 외모만으로 아이돌 그룹 멤버가 될 수 있는 시절은 한참 전에 지났다"고 지적했다. 다른 기획사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외모가획일화 돼 있다는 지점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지금 아이돌 그룹들은 콘셉트나 타이틀곡, 캐릭터 등을 차별화시키면서 얼마든지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꼬집었다.[40]

논란이 일자 여성가족부는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한 일부 표현, 인용 사례는 수정 또는 삭제해 본래 취지가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40]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6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28기 수료
  • 1999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이사
  • 여성신문 자문위원
  •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
  •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 2004 ~ 2006 민변 여성인권위원장
  • 2006 ~ 법률사무소 <이안> 공동대표 변호사
  • 2007.07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 2010.04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공천심사위원
  • 2012.05 ~ 2016.05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 2012.07 ~ 2013.03 제19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 2012.07 ~ 2014.05 제19대 국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 2012.07 ~ 2013.05 제19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2012.09 ~ 2012.11 제19대 국회 아동·여성대상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 2013.03 ~ 2016.05 제19대 국회 전반기, 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 2014.05 ~ 2016.05 제19대 국회 후반기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2015.05 ~ 2016.05 제19대 국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2012.06 ~ 2012.09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 경선 문재인캠프 대변인
  • 2012.09 ~ 2012.12 제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문재인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
  • 2013.02 민주통합당 국정원 불법선거운동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 2013.05 민주당 을 지키기 경제민주화추진위원회 위원
  • 2013.06 ~ 2013.07 민주당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 2014.04 새정치민주연합 신용 및 개인정보대량유출특별위원회 위원
  • 2014.05 ~ 2014.06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지사 최문순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
  • 2014.05 ~ 2015.05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
  • 2014.09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위원
  • 2015.01 새정치민주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 위원
  • 성균관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 ~ 2015.12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법률지원단장
  • 2015.05 ~ 2015.12 새정치민주연합 법률담당 원내부대표
  • 2015.10 ~ 서울경찰청 셉테드연구회 자문위원
  • 새정치민주연합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 위원
  • 2015.12 ~ 2016.05 더불어민주당 법률담당 원내부대표
  • 2015.12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법률지원단장
  •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 2016.01 ~ 2016.04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위원
  • 2016.05 ~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강동구 갑, 더불어민주당)
    • 2016.06 ~ 2017.07 제20대 국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 2016.06 ~ 2017.05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2017.05 ~ 2017.09 제20대 국회 헌법재판소장(김이수)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간사
    • 2017.06 ~ 2017.12 제20대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
    • 2017.07 ~ 2018.06 제20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 2018.01 ~ 2018.06 제20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18.05 ~ 2018.08 제20대 국회 전반기, 후반기 운영위원회 간사
    • 2018.07 ~ 2018.09 제20대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 2018.09 ~ 제20대 국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 2017.02 ~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 2017.07 ~ 2018.05 더불어민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 2017.08 ~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간사
  • 2017.08 ~ 2018.06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 위원
  • 2018.05 ~ 2018.08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 2018.09 ~ 여성가족부 장관
  • 2018.09 ~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당연직위원

상훈편집

  • 2005년 한국여성단체연합 성평등 디딤돌상
  • 제9회 여성신문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민주통합당 7,777,123 표
36.45%
비례대표 5번   초선
총선 20대 국회의원 서울 강동구 갑 더불어민주당 54,159 표
43.79%
1위   재선

각주편집

  1. 진선미 의원,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 실천 부친이 6,25전쟁당시 파견대장으로 참전해 뜻깊은 6월, 2015 6월 18일
  2. 진선미. 법이 따뜻한 한 그릇의 밥일 수 있다. 여성신문. 2012년 1월 13일.
  3. 김회경. 민주당 '경제민주화 상징' 전태일 여동생 1번에 Archived 2012년 3월 21일 - 웨이백 머신. 한국일보. 2012년 3월 21일.
  4. 윤형중. 당돌한 정치 신인 또는 딴따라 페미니스트. 한겨레신문. 2013년 7월 26일 등록. 2013년 7월 27일 수정.
  5. 김수희. 결혼 아닌 법적 파트너십 가능할까. 여성신문. 2013년 5월 1일.
  6. 박길자. 진선미 의원, “가족은 변한다… 생활동반자 법적 권한 보장해야” Archived 2014년 5월 4일 - 웨이백 머신. 여성신문. 기사입력 2013년 6월 12일. 기사수정 2013년 6월 14일.
  7. 엄수아. 동거를 바라보는 ‘눈’이 변화한다. 여성신문. 2014년 4월 2일.
  8. 박정양.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감…안철수 840억↑ 윤상현 24억↓. 뉴스1. 2016년 3월 25일.
  9. 신민경. 진선미 변호사의 위헌 소송 뒷이야기. 내일신문. 2005년 3월 8일.
  10. 남윤선. 민주 비례대표 눈에 띄는 인물. 한국경제. 2012년 3월 21일.
  11. 이유진. 호주제, 폐지를 기념하며. 오마이뉴스. 2005년 3월 28일.
  12. (비례대표 당선자 명단) 민주통합당. 세계일보. 2012년 4월 12일.
  13. 박길자. 국회-여성계 공동 대응… “법제도 개선 힘쓰겠다”. 여성신문. 2012년 7월 7일.
  14. 박대로. 문재인 선대본 비서실장 윤후덕…대변인 도종환·진선미. 뉴시스. 2012년 6월 28일.
  15. 진선미 문재인 캠프 대변인 "문재인,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가진 후보". MBN. 2012년 7월 11일.
  16. 권상희. 문재인, 진선미·진성준 공동대변인 임명. 전자신문. 2012년 9월 24일.
  17. 강영두. 진선미 "원세훈 원장, 국내정치 불법개입" 문건공개-1,2. 연합뉴스. 2013년 3월 18일.
  18. 한광범. 진선미 "국정원, 여론조작 등 광범위하게 국내 정치 개입" . 뉴스토마토. 2013년 3월 18일.
  19. 구영식·이주영. "원세훈, 정권재창출 했지만 조직은 와해 국정원 증거인멸 우려... 압수 수색해야". 오마이뉴스. 2013년 3월 19일.
  20. 고정미·이주영. 원장님이 '말씀'하면 현장은 요동쳤다. 오마이뉴스. 2013년 3월 20일.
  21. 김현정. 진선미 "원세훈 퇴임식도 밤에 부랴부랴…". 노컷뉴스. 2013년 3월 25일.
  22. 선거 때 정치개입이 선거법 위반 아니라니. 한겨레신문. 2014년 9월 11일.
  23. 김진호. 원세훈 선거법 무죄 판결에 김동진 부장판사 “법치주의는 죽었다” 전문 Archived 2014년 9월 13일 - 웨이백 머신. 로이슈. 2014년 9월 12일.
  24. 이은철. (국회초대석)진선미 의원 Archived 2016년 3월 5일 - 웨이백 머신. 국회전문지동행. 통권 72호. 2014년 4월 25일.
  25. 이성현. (선택6·4지선 D-14)최문순후보 수석대변인 진선미 국회의원 임명. 강원일보. 2014년 5월 21일.
  26. 표성연. 진선미 의원, 경실련 선정 국감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 로이슈. 2014년 10월 31일.
  27. 구경민 등. 대한민국 비례대표 보고서(상). 머니투데이. 2015년 11월 12일.
  28. 손동욱. 진선미, 국회 보좌진과 정치담당 기자들이 인정한 ‘최고 비례대표’. 로이슈. 2015년 11월 20일.
  29. 곽재훈. 진선미, 주말 9시간 밤샘 투혼…"테러 방지법 '디톡스'". 프레시안. 2016년 2월 28일.
  30. 김태규. (당선인 인터뷰)진선미 "지겹도록 다니면서 인사하니까 통하더라". 뉴시스. 2016년 4월 29일.
  31. 김규남·황예랑. 호주제·소라넷 폐지 앞장…진선미 “성평등 컨트롤타워 될 것”. 한겨레. 기사입력 2018년 8월 30일. 기사수정 2018년 8월 31일.
  32. 홍혜은·김예지. 30대 비혼 여성인 나, 진선미 내정자가 달리 보입니다. 오마이뉴스. 2018년 9월 20일.
  33. 최경민. 文대통령, 유남석 헌재소장-정경두·진선미 등 장관 4명 임명. 머니투데이. 2018년 9월 21일.
  34. “진선미 후보자, ‘직무 관련’ 주식 보유…공직자 윤리법 위반”. 《KBS 뉴스》. 
  35. “[단독] 진선미 후보자, 지인 사업 알선 논란..."단순 소개". 
  36. 헤럴드경제 (2018년 12월 20일). ““진선미, ‘메갈리아’ 회원들에게 후원금 받았다””. 
  37. “진선미 "'메갈' 미러링 없었다면 소라넷 폐지되지 않았다". 《한국일보》. 
  38. “[단독] 여가부 나홀로 정책…“여성 임원 많은 기업, 연금 집중투자””. 중앙일보. 2018년 12월 21일. 
  39. "진선미 장관, 여자 전두환"···여가부 '아이돌 외모지침' 역풍”. 중앙일보. 2019년 2월 19일. 
  40. "편견 조장하는 여가부 외모 지침"…가요계 '쓴소리'. 노컷뉴스. 2019년 2월 20일. 

외부 링크편집

전임
정현백
제7대 여성가족부 장관
2018년 9월 21일 ~
후임
(현직)
  전 임
(강동구 갑)신동우
(강동구 을)심재권
제20대 국회의원(서울 강동구 갑)
2016년 5월 30일 ~
더불어민주당
(강동구 을)심재권
후 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