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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당원제

진성당원제는 당비를 낸 당원만 정당활동을 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자유한국당에선 책임당원이라는 이름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선 권리당원이라는 이름으로 시행 중이다.

기간당원제는 2002년 개혁국민정당에서 도입한 바 있고, 민주노동당에서 채택하고 있는 진성당원제에 뿌리를 두고 있는 당원제도로 한때 열린우리당이 채택한 바 있는 제도이다.

기간당원 또는 진성당원은 자신들의 정치적 신조나 이념과 일치하는 정강정책을 가진 정당에 가입하여 당비를 내고 통상적인 정당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선거운동도 하는 당원을 말한다.

기존 대한민국의 정당의 당원들이 정당의 주요 지도자들이나 간부들 또는 그 추종자들에게 각종의 보상을 받고 동원된 비자발적 당원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된 것에 비하여 당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