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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종(陳懿鍾, 일본식 이름: 大原敏亨 오하라 빈쿄, 1921년 12월 13일 ~ 1995년 5월 11일)은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이다. 제8·9·11·12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제17대 국무총리를 지냈다. 본관은 여양(驪梁)이며 호는 백민(白民)이다.

진의종
陳懿鍾
대한민국의 제12대 상공부 사무차관
임기 1960년 8월 30일 ~ 1960년 10월 4일
대통령 윤보선
대한민국의 제17대 국무총리
임기 1983년 10월 17일 ~ 1985년 2월 18일
대통령 전두환
전임 김상협
후임 노신영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21년 12월 13일(1921-12-13)
출생지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고창군
사망일 1995년 5월 12일(1995-05-12) (73세)
사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본관 여양(驪梁)
학력 경성제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경력 보건사회부 장관
제8·9·11·12대 국회의원
정당 무소속
별명 호(號) 백민(白民)
종교 유교(성리학)

생애편집

전라북도 고창군 출생이다. 경성제국대학교 법학과 학사 출신인 그는 경성제국대학교의 16회 졸업생이기도 하다. 1943년 7월에 고등문관시험 행정과에 합격하여, 1945년일본 북해도청 농무과장을 지냈다. 1971년 고향 고창에서 제8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제9대, 제11대, 제12대 국회의원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5공화국에서 민주정의당 대표위원이 되었다.

제17대 국무총리로 재임중인 1984년 11월, 집무실에서 뇌일혈로 쓰러져 당시 신병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장관이 1985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총리직을 대행하였다.

평가편집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선정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상훈편집

청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