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대한민국의 전직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차노아(법적 이름: 조상원[1], 1989년 1월 25일~)는 대한민국의 전직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활동 당시 아이디는 LivyNoA였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서포터였다. 배우 차승원의 의붓아들로 알려져 있다.

차노아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9년 1월 25일(1989-01-25)(33세)
충청남도 공주시
프로게이머 정보
종목 리그 오브 레전드(포지션: 서포터)
아이디 Livy, NoA

선수 경력편집

2008년 프로게이머로 처음 입문했다. 차노아는 처음에는 Livy라는 아이디로 시작했지만 훗날 NoA로 아이디를 바꾸었다.

이후 2012년 10월부터 LG-IM 소속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LG-IM 소속으로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2012 4위, 용쟁호투 2012 4위 등의 성적을 거두었다.

사건사고편집

2013년 3월말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 해 10월 1일 징역 10개월이 구형되었고 17일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2]

8월에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피해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하지만 12월 31일 피해 여성의 고소취하로 인해 무혐의 처분되었다.[3]

2014년에는 차노아가의 친부가 나타나 차노아가 사실은 차승원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