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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계(參與系)는 제16대 대통령노무현의 정치적 이념을 따르는 지지 세력이었던 친노(親盧) 중에서 국민참여당 (國民參與黨)에 합류하였던 계파를 가리킨다. 2018년 현재 진보정당정의당계파로 분류된다.[1] 민주당계 정당 (통합민주당 및 민주당, 민주통합당 및 민주당, 새정치민주연합 및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한 친노계 정치인 및 당원들과는 상이한 정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민참여당은 2011년 12월 민주노동당새진보통합연대 (진보신당 탈당파)와 합당하여 통합진보당으로 개편되었다. 2012년 새진보통합연대 및 인천연합 등과 함께 통합진보당을 탈당하여 진보정의당에 합류하였고, 현재는 진보정의당이 개명한 정의당에 주로 속해 있다.

역대 친노 참여계 구성원 및 관련 사안편집

각주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