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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성(千普成[1], 1953년 6월 11일 ~ )은 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내야수이자, 전 LG 트윈스의 감독이다.

천보성
Cheon Bo-Seon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53년 6월 11일(1953-06-11) (66세)
출신지 경상북도 영천군 (現:영천시)
신장 177 cm
체중 7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82년
드래프트 순위 원년 멤버
첫 출장 KBO / 1982년 3월 27일
동대문MBC
마지막 경기 KBO / 1985년
획득 타이틀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국가대표경력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경북고등학교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졸업 이후 실업 야구 팀 롯데를 거쳐 1982년 KBO 리그가 출범하자 연고 팀 삼성 라이온즈의 창단 멤버가 되었다. 동대문에서 열린 MBC 청룡과의 프로 원년 개막전에서 MBC 투수 이길환을 상대로 1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서 KBO 리그 1호 타석의 주인공으로 기록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3년간 선수 생활을 하다 은퇴하고 코치를 맡았다. 미국에 야구 연수를 다녀온 후 1993년 LG 트윈스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였다.

1997년 이광환 감독이 성적 부진과 코치진과의 갈등으로 사임하자 감독 대행을 맡았고 1998년 LG 트윈스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1997 시즌을 2위로 마감해서 1997년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해태 타이거즈에게 패하고 말았다.

이듬해는 시즌 3위로 마감하여, 플레이오프에서 OB 베어스를 물리치고 1998년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현대 유니콘스에게 또 다시 패해 고배를 마셨다.

이러한 호성적을 바탕으로 1999년 재개약에 성공했으나, 이해부터 시작된 양대 리그제에서 매직 리그 3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프런트와 마찰을 빚어 사임하고 이광은에게 감독직을 넘겼다.

2004년부터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감독을 맡았으며 2011년에는 야구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었다. 그러나 2012년 돈을 받고 학생을 입학시킨 사실이 드러나 한양대학교 야구부 감독에서 해임되었다.[2]

입시비리 사건 이후 2012년 9월 12일 부인이 투신 자살하였다.[3]

출신학교편집

등번호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