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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는 고려(高麗)의 왕족(王族)이다. 광종(光宗)과 대목왕후(大穆王后)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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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전부인
(千秋殿夫人)
지위
부인(婦人)/공주(公主)
부왕 광종(光宗)
이름
왕아지(王阿志)
신상정보
출생일 ?
출생지 황해북도 개성(黃海北道 開城)
사망일 ?
사망지 황해북도 개성(黃海北道 開城)
왕조 고려(高麗)
가문 개성(開城)
부친 광종(光宗)
모친 대목왕후(大穆王后)
배우자 천추전군(千秋殿君)
자녀 ?
종교 불교(佛敎

생애편집

광종(光宗)과 대목왕후(大穆王后)의 맏딸로, 성은 왕(王) 이름은 아지(阿志)[1], 본관은 개성(開城)이다. 정종(定宗)의 친조카이고 경종(景宗)과는 친남매간이다. 또 목종(穆宗)에게는 고모가 된다. 이외에도 고려(高麗) 초기(醋岐)의 왕실(王室)이 근친혼(近親婚)으로 얽혀 있어 수많은 왕실(王室) 인물들과 혈연 관계에 있다.

그녀는 숙부 문원대왕(文元大王)과 문혜왕후(文惠王后) 의 아들 천추전군(千秋殿君)과 혼인하였다[2]. 따라서 천추전군(千秋殿君)과 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의 혼인 역시 친사촌간에 이루어진 근친혼(近親婚)이다. 한편 천추전군(千秋殿君)은 요절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1].

고려사》(高麗史) 등에는 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의 자세한 생애나 매장지, 생몰년 등에 관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자세히 알 수 없다. 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이다.

가계편집

기타편집

  • 사학자 김갑동은 2010년 4월 호남사학회를 통해 발표한 자신의 연구 논문 〈천추태후의 실체와 서경세력〉에서, 경종의 제3비이자 목종의 모후인 헌애왕후(천추태후)의 생모가 분명히 기록되지 않은 점과 천추태후가 천추전에 거처했다는 점 등 여러 이유를 들어, 천추전부인을 천추태후와 같은 인물로 보기도 하였다[3].

출처편집

  1. 고려사》(高麗史)권90〈열전〉권3 - 문원대왕(文元大王) 왕정(王貞)
  2. 고려사》(高麗史)권91〈열전〉권4 - 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
  3. 레포트월드 - 연구논문 : 천추태후의 실체와 서경세력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