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삼각지대

철의 삼각지대(鐵의 三角地帶)는 강원도평강군, 철원군, 김화군을 잇는 지리상의 삼각지대이다.

중부전선 장악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 최적의 방어 지형을 지니고 있어 조선인민군대한민국 공격의 본거지 역할을 하였다. 한국 전쟁 당시 남북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진 곳으로, 전쟁 후 결국 남북이 이 지역을 양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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