촨중(傳衆, 전중, 1893년 4월 30일(1893-04-30) ~ 1929년 9월 8일(1929-09-08))은 중화민국(中華民國)의 20세기 시대 선승(禪僧)이자 시문학가(詩文學家)이며 서예가(書藝家)이다. 속명리진장(李錦章, 이금장)이며 지난날 한때 1913년 시문학가 시절 취안중(全仲, 전중)이라는 필명을 잠시 사용하였다.

촨중
傳衆
촨중 선사가 1928년불교 수행을 하였던
중화민국 타이베이 절터 흔적
법명촨중(傳衆, 전중)
출생1893년 4월 30일(1893-04-30)
청나라 쓰촨성 충칭
입적1929년 9월 8일(1929-09-08) (36세)
중화민국 타이완 성 타이베이
속명리진장(李錦章, 이금장)
학력중화민국 쓰촨 법정학교
종파임제종
배우자
자녀

생애편집

청나라 쓰촨성 충칭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청나라 쓰촨성 청두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12년 시인(詩人)으로 첫 입문하였으며 1914년 쓰촨 법정학교(四川 法政學校)를 나왔고 1914년 3월부터 1918년 4월까지 중화민국 국민당군 예하 육군 장교 복무하였으며 1918년 4월, 중화민국 국민당군 예하 육군 대위 예편 후 1년이 지난 1919년 청두에서 5·4 운동 소식을 접하였고 결국 5·4 운동이 속세를 떠나게끔 하는 기폭제가 되어 같은 해 1919년 5월 26일을 기하여 불교 승려로 출가하였다. 1921년불교 진언종을 학습하고 깨달음하여 국민정부 시대 중화민국 대륙 본토 불교 선승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1922년 서예가(書藝家)로 입문하였고 4년 후 1926년중국국민당 북벌 작전을 피하여 국민정부 시대 중화민국 대륙 본토 허베이성 베이핑을 떠나 중화민국 후베이성 우한을 거쳐 중화민국 타이완 성 타이베이로 이주한 그는 타이베이에서 열병을 앓는 중에도 불교 수행 정진에 전념하다가 1929년에 향년 36세로 입적하였다. 생전에 그와 함께 불교 동문수업(佛敎 同門修業)을 한 이로는 타이쉬(太虚) 선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