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영화 감독)

최동훈(1971년 2월 24일[1] - )은 대한민국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이다.

최동훈
최동훈(2014년)
출생1971년 2월 24일(1971-02-24) (48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2000년~
수상본문 참조

학력편집

생애편집

2000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의 조감독으로 충무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4년에 자신이 직접 쓴 《범죄의 재구성》이 흥행 및 작품성 인정에 성공하면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고, 2006년 허영만 원작의 《타짜》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한민국의 유명 감독 중 하나가 되었다. 《소년, 천국에 가다》, 《중천》 등의 작품에 각본가로 참여했다.

작품 목록편집

경력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