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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1998년 9월 9일 ~ )은 현재 대한민국의 여자 쇼트트랙 선수이다. 1,500m 세계기록 보유자로 2018년 2월 17일 평창올림픽 여자 1,500m 쇼트트랙 종목 에서 여성 첫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최민정 Short track speed skating pictogram.svg
Choi Min-jeong.jpg
2015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때 경기를 하기 위해 기다리는 최민정
기본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8년 9월 9일(1998-09-09) (20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162cm
몸무게 52kg
별명 초이민정, 옹심맘
학력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학과 재학
스포츠
국가 대한민국
종목 쇼트트랙
소속팀 성남시청, 올댓스포츠
코치 김선태
최고기록
500m 42.422초 (2018)
1000m 1분 28.546초 (2017)
1500m 2분 14.354초 (세계신기록, 2016)
3000m 5분 28.828초 (2017)
3000m 계주 4분 04.222초 (2016)
성적
올림픽 2018 Gold medal olympic.svg×2
세계선수권대회 출전횟수 5회
포디움 4회
〈종합 1위〉×3
〈종합 2위〉×1
〈종합 3위〉×0
ISU 월드컵
데뷔 2014년 11월 8일
솔트레이크시티 (500m 25위)
종합 우승 3 (2015, 2016, 2018)
포디움 Gold medal with cup.svg×39 Silver medal with cup.svg×18 Bronze medal with cup.svg×2

목차

생애편집

최민정은 6세 때 처음 스케이트를 탔다. 가족들과 함께 한 겨울 방학 캠프에서 빙판 위를 누볐다.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을 걸은 시점은 초등학교 3학년 때다. 개인 코치를 따라 서울혜화초등학교에서 성남시의 분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즐겁게 스케이트를 탔던 그는 서현중 2학년 때 본격적인 목표 의식을 갖고 스케이트에 임하게 된다. 그 후 시니어 데뷔 무대였던 2015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1500m에서 동메달, 500m에서 4위, 1000m와 3000m 슈퍼파이널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3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1] 이듬해인 2016년에도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승승장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심석희와 함께 올림픽 기대주로 평가받았다. 2017년 2월 그는 자신이 자라온 성남시의 성남시청 빙상단에 2년 계약으로 입단한다. 연세대학교에도 입학 예정이었지만 성남시청 빙상단에서 하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열린 2017년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그녀는 1,500m에서 금메달,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1,000m에서 은메달 그리고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다.

그러나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노리던 2017년 3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악의 불운에 겪는다. 1,500m 결승에서 넘어졌고, 500m와 1,000m에서 잇달아 실격 판정을 받아 개인 종합 6위로 밀려, 2018년 동계 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친 것이다. 다행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8 평창올림픽에 참가권을 획득하게 된다. 그리고 1차 월드컵 4관왕, 2차 월드컵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고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여자 에이스로 입지를 다졌다.[2][3]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1500m·3000m계주 에서 2개의 금메달을 흭득하여 2관왕를 달성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편집

2018년 평창에서 열린 2018 동계올림픽에 최민정이 참가하였다. 이 올림픽은 최민정의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영광의 올림픽이 되었다.

500m편집

최민정은 준결승까지 올림픽 기록 42.422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결승에 캐나다 킴부탱에게 방해를 줬다는 의미로 실격되어 메달을 따지 못했다.

1000m편집

준결승에서 3위로 들어왔지만 중국 선수가 밀었다고 판정되어 결승 진출하였다. 하지만 결승에서 추월도중 심석희 선수와 우연히 부딪쳐 넘어지며 4등으로 결승점을 도착했다.

1500m편집

이 종목은 최민정의 주종목이며 준결승에도 1등으로 들어와 결승 진출을 하여 결승에서 2위와 격차를 벌리며(심지어 그 길이가 9m) 결승점에 통과해 대한민국 여자 첫 금메달을 얻었다.

3000m계주편집

대한민국은 출전한 이후 1번 빼고는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이번에도 대한민국이 중국과 캐나다의 반칙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학력편집

함께 보기편집

2018/19시즌편집

최민정은 2018/19시즌에서는 2018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는 의미로 헬멧번호가 1번으로 달았다 최민정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1차에서는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끝냈다 하지만 미국에서 열리는 2차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금메달 2개를 따며 쇼트트랙 여제라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카자흐스탄 알마티 에서 열리는 3차에서 빙질이 좋지 않아 1500(1)m에서는 5등으로 밀렸다 하지만 다음날 1500(2)m에서는 빙질이 최악이었지만 금메달을 땄고 다음 혼성계주에서도 힘을 내며 은메달을 땄다 하지만 다음 여자계주에서 도착선 앞에서 넘어지며 발목 인대 부상이라는 부상에 당한다 결국 금메달 1개 은메달2개로 마무리를 했다 5차는 개인종목은 메달을 따지 못했고 계주에서 페널티를 받아서 노메달로 끝냈고 6차 에서는 그나마 좋은 모습을 보여 은메달을 얻었고 계주에서는 페널티를 받았다 2019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에서는 부상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이며 금메달 1500m에서 땄고 개인 종합 2위로 19/20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 되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