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 (배우)

최봉(崔峰, 1923년 5월 25일 ~ 1990년 9월 1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최용구(崔榕丘)이다.

최봉
본명최용구
출생1923년 5월 25일(1923-05-25)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
사망1990년 9월 1일(1990-09-01) (67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39년 ~ 1990년 6월
학력펑톈 제2중학교 중퇴
배우자이정례
자녀4남 2녀
수상1969년 제12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1985년 MBC 방송연기대상 특별상

주요 이력편집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일제 강점기 조선 황해도 해주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36년 14세 때 만주국 랴오닝 성 펑톈으로 유학을 하였으나 결국 그곳에서 중학교를 중퇴 후 1938년 16세 때 만주국 랴오닝 성 펑톈에서 복싱 수업을 학습하다가 연극 분야에 매료되어 1년여만에 복싱을 그만두고 1939년 17세 때 만주국 지린 성 지린에서 악극단 "연극호" 단원으로 입단하여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다. 1945년 1월 3일,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에 잠시 귀국하여 연극 공연을 한 후 1945년 2월 1일을 기하여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를 떠나 만주국 지린 성 지린 전역으로 다시 건너갔으며 같은 해 1945년 8월 15일 조선 광복이 도래한지 1개월이 지난 1945년 9월 6일을 기하여 조선국 자국에 영구 귀국한 이후에는 자국인 대한민국에서 연극배우 활동하였고 그 후 1956년 영화 《격퇴》의 주연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그 후 영화 150여편에 주조연 및 단역을 가리지 않으며 출연하였다. 그 이외에도 수수편의 TV 드라마 출연도 하였다.

김승호, 이예춘, 황해, 장동휘, 추봉, 김진규, 허장강, 추석양, 양일민, 박노식 등과 함께 당대 성격파 영화배우로 일컬어지는 연기자였다. 당대 유명 TV 드라마 작가인 김기팔 작가와 여러 작품을 같이 했는데 특히 1987년 MBC 문화방송 TV 드라마 작품 《욕망의 문》에서는 "에이 좁쌀같은 인간아"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 1956년 《격퇴》
  • 1961년 《해바라기 가족》
  • 1968년 《카인의 후예》
  • 1969년 《독짓는 늙은이》
  • 1969년 《나도 인간이 되련다》

TV 드라마편집

학력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