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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1972년 1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감독이다.

최인철 Football pictogram.svg
최인철 감독-1.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oi In-Chol
출생일 1972년 1월 6일(1972-01-06) (47세)
포지션 감독 (과거 윙어)
청소년 클럽 기록
동북고등학교
건국대학교
지도자 기록
연도
1998
2000
2001-2004
2004-2008
2006
2007
2010
2010-2011
2012-2019
2019
동명초등학교 (코치)
동명초등학교 여자부
오주중학교 여자부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여자부
대한민국 U-19 여자 (코치)
대한민국 여자 (코치)
대한민국 U-20 여자
대한민국 여자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대한민국 여자

축구인 생활편집

이른 나이에 폐렴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각급 코치를 거쳐 2010년 U-20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취임한 뒤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 참가해 팀을 3위로 이끌었다.

이후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아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공헌하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2012년 WK리그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감독에 취임하였다.

2012년 준우승으로 첫 시즌을 끝냈지만, 이후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6년 연속 통합 우승을 기록하며 매번 준우승만 기록하던 현대제철을 한국 여자 축구의 절대 강자로 등극시키며 여자 축구계의 최고의 명장으로 거듭났으며, 2019년 9월 윤덕여 감독의 감독의 후임으로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 재부임하였지만 폭행 사건으로 부임 10일만에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논란편집

2019년 9월 여자 축구 대표팀 재부임한지 이후 과거 대표팀 감독 시절 런던 올림픽 예선 기간동안 공개된 훈련 장소에서 특정 선수를 폭행했으며, 현대제철 감독 시절에도 선수들의 뺨을 때리고 주먹질을 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과 폭언, 성희롱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으며, 피해 선수들을 병원 치료를 받거나 은퇴를 고민하기도 했다고 했으며, 한편 이에 최인철 감독 본인은 강력하게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추가적으로 최인철이 과거 중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시절에도 미성년자인 중·고등학교 제자들을 손과 주먹, 물건을 이용해 선수들을 때렸었다는 사실까지 추가적으로 폭로되었고, 결국 9월 9일부로 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