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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청(秋晴, 일본어: 秋晴れ 아키바레[*])은 일본 품종이다.[1] 자포니카쌀의 일종으로, 한국에는 1960년대에 일본에서 들여와 경기도 김포 지역에 통일벼 대신 심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용인 (2011년 2월 8일). “[특집]우리의 ‘밥맛’은 어디서 왔을까”. 《주간경향》 (911). 2018년 11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