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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은 대한민국 3번째 무공훈장이다. 미국의 3번째 무공훈장인 은성 훈장(Silver Star)과 같다.

무공훈장의 등급편집

무공훈장의 혜택편집

훈장은 등급에 따른 별도의 혜택은 없다. 다만 무공훈장은 타 훈장과 달리 수훈시 사후 국립현충원 안장, 항공료 30% 할인, 보훈병원 사용료 60%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알려진 수훈자편집

  • 이경복 소위 - 한국전쟁에서 L-5 연락기를 조종했다. 1950년 6월 30일 한강철교 도하를 시도하는 북한군 T-34 탱크 수십 대와 2개 연대 병력을 향해 폭탄을 투하했다. 재차 공격을 감행하던 중 대공포에 피격되자 그는 기체를 적진으로 돌진시켜 전사했다.[1]
  • 최명규 대령 - 전 걸프전 국군의료지원단장. 걸프전 다국적군 지원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네이리아로 파견되어 다국적군과 이라크군 등 모두 1604명을 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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