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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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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파(Pro-American)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면으로 아메리카 합중국에 친근감을 가지는 사람을 뜻한다.

설명편집

아메리카 합중국과 자국과의 사이에 많은 공통의 이익을 찾아내고, 미국과의 관계의 강화를 통해서 자국을 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국과의 관계를 우선한 외교나 정치를 한다. 군사면에서는, 미국과 동맹 관계를 맺는 것으로, 자국의 안전보장을 보다 강고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 경제면에서는, 미국과의 교역을 왕성하게 하는 것으로,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 입장이다. 여기서 주요 친미 성향 국가목록은,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안도라,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그리스, 터키,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콜롬비아,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과테말라, 홍콩, 마카오, 브루나이, 조지아, 뉴질랜드, 대한민국,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폴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헝가리, 중화민국, 일본을 기준으로 한다. 참고로 베트남도 친미화가 상당히 된 모양이지만 동맹급은 아니어서 논외로 친다.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가맹 제국도 영국을 필두에 기본적으로 친미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벨라루스, 몰도바, 아제르바이잔, 키르기스스탄, 크로아티아의 경우는 친미파 성향의 주민이 비판을 받는 편이며, 쿠바, 라오스, 캄보디아,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시리아, 중화인민공화국, 이란,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러시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니카라과, 이라크, 예멘, 알제리,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레바논, 이집트, 몽골,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세르비아 등에서는 국가 내 친미파 성향의 사람이 칼 맞아 죽는 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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