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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

안내편집

  • 이 명단은 반민규명위가 3·1 운동 이후 일제가 민족분열정책을 펼친 이른바 '문화정치기'에 일제에 협력한 인물들에 역점을 두고 조사하여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한 사람들이다.
  • 단, 지금까지 조사된 내용이라 하더라도 법적으로 이의신청기간이나 심의, 의결 과정 중에 있는 경우 누락되었다. 이 경우 다음 연도 조사보고서에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보고서에도 전년도 조사보고서에서 누락되었던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
  • 조사 대상은 1919년 3·1 운동부터 1937년 중일 전쟁 발발까지 활동했던 인물이며, 5개 부문, 17개 분야로 구분된다.

명단편집

정치 부문 (80명)편집

매국 (2명)편집

수작 (29명)편집

습작 (3명)편집

중추원 (46명)편집

통치 기구 부문 (48명)편집

관료 (14명)편집

사법 (6명)편집

군인·헌병 (9명)편집

군인 (6명)편집
헌병 (3명)편집

경찰·밀정 (19명)편집

경찰 (16명)편집
밀정 (3명)편집

경제ㆍ사회 부문 (14명)편집

경제 (6명)편집

교육 (1명)편집

정치·사회 단체 (7명)편집

문화 부문 (16명)편집

학술 (2명)편집

언론 (8명)편집

종교 (6명)편집

불교 (3명)편집
유교 (3명)편집

해외 (37명)편집

중국 지역 (33명)편집

중국 지역 경찰 (2명)편집
중국 지역 단체 (31명)편집

일본 지역 (4명)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