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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Caribbean Bay)는 대한민국 용인시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워터파크이며, (119 km2). 1996년에 처음 개장하였다. 카리브 해를 재현하였다. 캐리비안 베이는 에버랜드 리조트에 위치해있고, 따라서 입장하려면 에버랜드와는 별도의 입장료가 필요하다. 2008년에는 새로운 구역 "와일드 리버 구역"을 만들고, 30%까지 확장했다. 캐리비안 베이는 미국 유원시설협회에서 "꼭 가보아야 하는 워터파크"로 선정되었다[2].

캐리비안 베이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유운리[1]

목차

이용 방법편집

  • 이용권 구입

현장 매표소에서 구입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예매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예매 할 경우 입장 제한없이 바로 입장 할 수 있다.

  • 베이코인 구입

캐리비안 베이 안에서 사용하는 선불 시스템으로 바코드 팔찌 형식으로 되어있다.

  • 수영복 착용 및 락커 이용

실내락커와 실외락커 두 종류가 있으며 이용료와 보증금을 내야한다.

  • 구명 자켓 대여

야외 파도풀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자켓을 대여하여야 하며 이용료를 내야한다.

  • 스파 빌리지 대여

유료 시설로 휴식 장소가 필요하다면 대여해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장대여와 홈페이지 예약도 가능하다.

  • 기타 물품 대여

수영복이나 비치체어 등을 대여할 수 있다.

  • 부대시설 이용

DIT뷰티존, 릴렉스룸 등의 유료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샤워

실내락커와 실외락커 모두 샤워장이 있다.

  • 베이코인 정산

남은 잔액을 돌려 받는 것이며 1년 내 재방문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3]

시설편집

와일드 리버편집

와일드 리버는 2010년 여름 개장한 튜브 슬라이드 전문 공간이다. ‘타워부메랑고’ 등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놀이기구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총 7개의 튜브 슬라이드와 1개의 풀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와일드 블라스터는 20개의 코스를 자신이 결정해서 탈 수 있는 선택형 놀이기구임이 특징이다.

2011년 6월 11일, 아쿠아 루프 라는 새로운 슬라이드가 들어왔다. 아쿠아 루프는 수영복 외의 모든 의류를 탈의해야 이용 가능하다.

2015년 수퍼어트랙션 슬라이드인 메가스톰이 개장하였다. 몸무게 제한이 엄격해서 3~4명이 합쳐서 200~300kg가 되어야 이용 가능하다.

씨 웨이브편집

씨 웨이브는 파도풀 전문 공간이다. 2.4m의 파도가 일어나며 백사장으로 구성된 휴식공간및 공연시설등을 운영하고 있다.

베이 슬라이드편집

베이 슬라이드는 2개의 튜브 슬라이드와 3개의 워터 봅슬레이, 그리고 1개의 복합 튜브 슬라이드(메가스톰)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트리스편집

포트리스에는 1개의 유수풀과 1개의 풀(어드벤처 풀)을 운영하고 있다.

아쿠아틱 센터편집

아쿠아틱 센터는 실내공간이다. 여러가지 풀과 슬라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상시 운영한다.

편의 시설편집

  • 베이비 서비스 센터(유료/무료)
  • 안내센터
  • 도시락 보관 및 피크닉 장소(무료/유료)
  • 귀중품 보관함(유료 요금:1,000원)
  • 의무실
  • 현금 지급기
  • 가족 샤워실

함께 보기편집

기타편집

  •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개봉된 이후로, 캐리비안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당 영화 시리즈를 '캐리비안 베이의 해적'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생겨났다.
  • 참고로 파도풀안내방송, 입구안내방송, 구명조끼 대여 및 반납 시설의 안내방송이 나오는데, 여민정성우의 목소리이다.

각주편집

  1. 도로명주소로는 마을이름 대신 '에버랜드로'라고 돼있으며 에버랜드와 같은 건물번호를 쓰기에 이곳의 입장은 전대리이며 실질적 소재지는 유운리이다. 이외에도 유운리에는 스피드웨이가 있다.
  2. IAAPA Website
  3. http://www.everland.com/web/caribbean/how/method/how_use_metho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