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미스터리

코지 미스터리(영어: cozy mystery)는 범죄물·추리물·미스터리물의 하위 장르이다.[1][2] 가볍고 편안한 범죄물·추리물·미스터리물로, 범죄추리가 작은 소도시나 마을에서 이루어지며, 전문 형사탐정이 아닌 아마추어 주인공이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한다. 주인공이 여성인 경우가 많다. 폭력이 중심이 되는 하드보일드 범죄물의 대척점에 있는 장르로, 소프트보일드(영어: softboiled) 범죄물로 부르기도 한다. 코지 미스터리 작품에서는 성이나 폭력이 큰 비중을 지니지 않으며, 가볍거나 익살스럽게 다루어진다.

각주편집

  1. 김준희 (2010년 12월 2일). '코지 미스터리'가 보여주는 기분 좋은 추리소설”. 《오마이뉴스. 2019년 10월 17일에 확인함. 
  2. 정양환 (2018년 9월 29일). “[책의 향기]느긋하면서도 팽팽한 英 ‘코지 미스터리’의 매력”. 《동아일보. 2019년 10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