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폴리스의 스테파노스 1세

스테파노스 1세(그리스어: Στέφανος Α΄, 867년 11월 - 893년 5월 18일)는 886년부터 893년까지 콘스탄티누폴리스 총대주교였다.

성 스테파노스
Stephen I of Constantinople.jpg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출생867년 11월
선종893년 5월 18일
교파동방 정교회
축일5월 18일
스테파노스 1세 또는 스테파노스 2세의 "새 로마 콘스탄티누폴리스 대주교 스테판"의 납 인장

콘스탄티누폴리스에서 태어난 스테파노스는 에우도키아 잉게리나와 공식적으로 바실레이오스 1세 황제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그가 잉태되었을 당시 에우도키아는 황제 미카엘 3세의 정부였다. 그 결과, 그의 형인 레온 6세처럼 스테파노스은 미카엘의 아들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바실레이오스 1세에게 거세된 스테판은 수도사가 되어,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서 경력을 쌓도록 지정되었다. 886년 그의 형인 새 황제 레온 6세가 총대주교 포티오스를 해임하고 19세의 스테파노스를 대신하여 총대주교로 임명했다.[1]

총대주교인 스테파노스는 콘스탄티누폴리스에 있는 성 사도 교회에 부속된 황실 영묘에서 레온 6세에 의한 미카엘 3세의 장례식에 참여했다. 스테파노스 총대주교와 관련된 중요한 사건은 없으며, 경건함으로 명성을 얻은 총대주교는 893년 5월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동방 정교회축일은 5월 18일이다.[2]

참고문헌편집

출처편집